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451 - 480/778 표시

편리한 민원실 (원스톱 민원 플랫폼 구축) - 청송군 윤경희 님의 공약

원스톱 민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편리한 민원실을 운영하고 군민의 민원 처리 편의성을 증대합니다.

청년 거주 및 창업공간 조성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청년들이 거주하고 창업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합니다.

마을 태양광발전소 운영, 발전수익을 마을 복지·햇빛연금으로 환원 - 부산 수영구 김진 님의 공약

마을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그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 및 햇빛연금으로 환원하여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첨단 바이오 푸드테크 산업 기반 구축 및 클러스터 조성 - 의성군 최유철 님의 공약

첨단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점하겠습니다. 의성 마늘 등 특산물에 기술을 더한 고부가가치 푸드테크 기업을 육성하여 지역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겠습니다.

광안대교 폭주 소음 저감 (부산시·경찰청 협의 통한 야간 속도 단속 강화 요구) - 부산 수영구 김진 님의 공약

부산시 및 경찰청과의 협의를 통해 광안대교 야간 폭주 차량의 속도 단속을 강화하여 소음을 저감하겠습니다.

청소년 수다방 개소 - 수영구 강성태 님의 공약

사업비 1,385백만원, 2층, 연면적 201.06m², 독서존, 게임존, 스티커사진 등

집권여당의 협상력으로 대구 군부대 조기이전 및 사격장 소음 피해 해결 - 군위군 이기만 님의 공약

집권여당의 강력한 협상력으로 군부대 이전은 앞당기고, 사격장 소음 피해는 국방부와 직접 담판 지어 군민의 안녕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군내 버스 전면 무료화 - 군위군 박수현 님의 공약

주민, 관광객 등 버스 탑승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노인 이동권 보장 및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국책사업장 지역민 우선 채용 적용 및 확대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국책사업장 건설 및 운영 시 지역민 우선 채용을 확대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순환을 도모합니다.

산불 피해 주민 주거안정 4년 보장 및 재난 회복 공공임대주택 200세대 건립 - 청송군 임기진 님의 공약

산불 피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4년간 보장하고, 재난 회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200세대를 건립하여 피해 주민의 삶을 지원합니다.

안덕면 마을 단위 정주환경 개선사업 - 청송군 윤경희 님의 공약

마을 단위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50억원을 투자하여 2028년까지 정주환경을 개선합니다. 국비 70%와 군비 30%로 재원을 조달합니다.

펫 테마공원 조성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펫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고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합니다.

농촌 인력 확보를 위한 계절근로자 확대 - 의성군 우칠윤 님의 공약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습니다.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신설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구미와 군위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신설하여 물류 이동 및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지원합니다.

고령, 독거, 중증장애인 집중지원체계 마련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고령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청송보건의료원 진료과 확대 - 청송군 윤경희 님의 공약

전문의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청송보건의료원의 진료과를 확대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입니다.

단촌면 프러포즈마을 2단계 사업 추진 - 의성군다선거구 김원석 님의 공약

기존 프러포즈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을 추진하여, 단촌면을 더욱 특색있는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촉진합니다.

41-62-83번 버스 노선 연장 (민락역 → 휴먼브릿지 → 센텀역) - 수영구 이대웅 님의 공약

민락동 주민들의 교통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41, 62, 83번 버스 노선을 민락역에서 휴먼브릿지를 거쳐 센텀역까지 연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