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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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률 |
대상: 교회, 종교 단체, 종교의 자유 옹호자
정교분리 원칙 위반 및 교회 법인재산 국고귀속 반대 - 군산시 오지성 님의 공약
교회 법인 재산을 국고로 귀속시키려는 시도는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되며, 이는 교회를 폐쇄하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교회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겠습니다.
여성인력센터 지원 강화 및 청년지원 통합센터 구축 - 영도구 부석규 님의 공약
여성인력센터의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취업 및 활동을 위한 통합 지원센터를 구축합니다.
바다 위의 정원도시 조성 - 영도구 김철훈 님의 공약
'봉래숲' 계단식 공원 조성, 공폐가를 활용한 정원벨트화, 산복도로(신선, 봉래, 청학)에 작은 공원 조성, 수국마을 조성을 통해 바다 위의 정원도시를 만듭니다.
정년 65세 연장 및 국가 책임 간병으로 '낀 세대' 구제 - 군산시 김의겸 님의 공약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고, 150조 일자리 펀드로 소득을 지키며, 부모 간병비와 자녀 자립 자금을 국가가 분담하여 중장년층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초등학교 스쿨버스 도입 및 명문고등학교 중점 육성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초등학교 스쿨버스를 도입하고 명문고등학교를 중점 육성합니다.
원룸촌 학생 등 주민 이용 빈번 골목 CCTV 확충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동삼동 원룸촌의 학생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골목에 CCTV를 확충하여 안전을 강화합니다.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등 소상공인 지원 확대 - 군산시김제시부안군 박지원 님의 공약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3대 민생 활력 복지망 구축 (청년 든든한 일자리 보장) - 김제시 부안군 군산시 김종회 님의 공약
청년들에게 든든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인 '3대 민생 활력 복지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기업유치 전담 TF 신설 및 우량기업 집중 유치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기업유치 및 국·시비 예산 확보 전담팀'을 최우선 신설하여 우량기업을 집중 유치합니다.
군산조선소 부활로 일자리 확대 - 군산시 이원택 님의 공약
군산조선소의 재가동을 지원하고 해양 신산업 유치를 통해 관련 일자리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조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송도 4차선 확장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영선동 이송도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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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환경, 도시개발 |
대상: 소규모 주택 거주민, 영도구민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 지원 - 부산 영도구 김기재 님의 공약
노후 주택의 소규모 정비 사업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적기 개항 및 활주로 확장 - 군산시 이원택 님의 공약
새만금 국제공항의 적기 개항과 활주로 확장을 통해 항공 물류 및 여객 수송 능력을 증대시키고 서해안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현대차 9조 투자 유치 및 그린수소 혁신밸리 완성 - 군산시 김의겸 님의 공약
현대차 9조 원 투자를 현실화하고, 로봇 양산 기지와 200MW급 청정 수소가 결합된 '그린수소 혁신밸리'를 완성하여 '그린수소'로 달리고 'AI·로봇'으로 일하는 군산을 만들겠습니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지역 상생 협약 체결 - 김제시 부안군 군산시 김종회 님의 공약
새만금 대기업 투자, 청년 일자리 및 지역업체 상생으로 연결되도록 지역 청년 채용 할당제 및 지역 업체 우선 참여를 약속하는 '상생 협약'을 체결하겠습니다.
동삼2동 주거환경 개선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동삼2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미래형 AI 교육: AI 교육원 설립 및 맞춤형 디지털 미래인재양성 인프라 구축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AI 교육원 설립을 통해 맞춤형 디지털 미래인재양성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노인회관 및 주차장 건립 추진 및 경로당 시설 지원 강화 - 영도구 부석규 님의 공약
노인회관을 건립하고 주차장을 확충하며, 경로당 시설 지원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편의를 증진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 군산시 오지성 님의 공약
북한 지령을 받아 이적행위를 해도 처벌할 수 없게 되어 대한민국 체제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국가 안보를 수호하고 체제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