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631 - 660/832 표시
CCTV 및 스마트치안시스템 강화 - 강동구 정민우 님의 공약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추가 설치 및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치안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
주거복지 |
대상: 해리면 무주택 서민, 신혼부부 등
임대주택 공급 확대 - 고창군 차남준 님의 공약
해리면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여 주거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진황도로 일대 경관 개선 사업 - 강동구 이수희 님의 공약
진황도로 일대의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개발이익의 지역환원 원칙 및 우선순위 설정 - 강동구 최찬호 님의 공약
모아주택·소규모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가 단순 행정공간이 아닌, 성내 주민에게 필요한 소규모 문화공연장, 공영주차장, 어린이·청소년 공간(작은도서관), 커뮤니티 라운지, 공개공지·소공원 등의 생활시설로 돌아오게 하는 지역환원 원칙을 확립하겠습니다.
어린이집 및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 강동구 고종덕 님의 공약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내동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과 국공립 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보육의 질을 높입니다.
고덕차량기지 고밀·복합 개발 및 고덕비즈밸리 고도화 추진 - 강동구 정원오 님의 공약
고덕차량기지를 고밀·복합 개발하고 고덕비즈밸리를 고도화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산업을 유치합니다.
상일동 북카페 도서관 조성 예산 5억8,800만원 확보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2024년 상일동 북카페 도서관 조성을 위한 예산 5억8,800만원을 확보하여, 주민들이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민원 창구 상설화 - 강동구 고종덕 님의 공약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민원 창구'를 상설 운영하여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소통을 강화합니다.
주민참여형 에너지 기본소득 지급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주민참여형 에너지 기본소득을 제공하여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해리 명품 어촌 관광지 조성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노을대교 조기 추진과 주변 관광 자원화, 광승, 죽도 어촌 정주항 조성을 통해 해리 지역을 명품 어촌 관광지로 육성하겠습니다.
GTX-D 강동 적기 착공 및 강동 시대 개막 - 강동구 이수희 님의 공약
GTX-D 노선의 강동구 경유 및 적기 착공을 통해 강동구를 동부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고 교통 편의를 증대합니다.
대중교통 연계 강화 및 이동 편의 증진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여 강동구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률을 증대시켜 교통 체증 완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보훈단체 문화 탐방 비용 지원 확대 - 강동구 이수희 님의 공약
보훈단체 회원들의 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문화 탐방 비용 지원을 확대합니다.
농산품 명품화 전략 및 농업소득 향상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고창 농산품의 명품화 전략 추진을 통해 농업 소득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상일동 도서관·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상일동 도서관·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위한 예산 총 38억5,000만원을 확보하여, 문화·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발의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강동구 내 노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소규모 주택 정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지하철 9호선 4단계 조기 개통 및 강일동 연장 조기 착공 - 강동구 이준형 님의 공약
지하철 9호선 4단계를 조기에 개통하고, 강일동 연장을 조기 착공하여 강동구 동부 지역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상일2동 버스 노선 추가 신설 및 배차 간격 단축 - 강동구 이준형 님의 공약
상일2동에 새로운 버스 노선을 추가하고 기존 노선의 배차 간격을 단축하여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노동가치가 존중받는 노사문화 정착 - 정읍시 김민영 님의 공약
조례 개정을 통해 노동가치가 존중받는 건강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