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241 - 270/725 표시

감일저류지 테니스장 확장 - 하남시 이용 님의 공약

감일저류지 내 테니스장을 확장하여 테니스 동호인 및 주민들의 체육 활동 공간을 넓히겠습니다.

GTX-D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하남시 이용 님의 공약

황산과 교산 신도시를 잇는 미래 교통축인 GTX-D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여 하남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동서울변전소 문제, 주민 뜻 중심으로 합리적 해결 방안 모색 - 하남시 이광재 님의 공약

동서울변전소 문제에 대해 주민 뜻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신장도서관 등 어린이 영어캠퍼스 신설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신장도서관을 중심으로 어린이 영어캠퍼스를 신설하여 아동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돕겠습니다.

반려동물 돌봄-위탁 서비스 구축 - 하남시 이용 님의 공약

반려동물 양육가구를 위한 전문 돌봄 및 위탁 서비스를 구축하여 책임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황산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및 입체 순환 육교 설치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황산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추진하고, 황산로터리에 입체 순환 육교를 설치하여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겠습니다.

강남·잠실 연결 버스 노선 확대 - 하남시 오민용 님의 공약

위례동과 강남, 잠실을 연결하는 버스 노선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AI 튜터 콘텐츠 확대 - 하남시 이상원 님의 공약

AI 선생님 도입으로 학원비 걱정 없이 우리 아이들이 공평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공공시설 연결 셔틀버스(이음셔틀) 운행 추진 검토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공공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무료 공공시설 연결 셔틀버스(이음셔틀) 운행을 추진 검토하겠습니다.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및 주민소통센터 설치 - 동작구 김정태 님의 공약

대방동 지역의 재개발·재건축을 신속 추진하고 주민소통센터 설치.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 하남시 이용 님의 공약

하남 교육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남교육지원청을 신설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서하남로-객산터널-국도43호선 신설(확장) - 하남시 강병덕 님의 공약

서하남로에서 객산터널을 거쳐 국도43호선까지 신설 및 확장하여 주요 도로망을 강화하겠습니다.

GTX 황산 경유 및 광역 캐치버스 도입 - 하남시 김성열 님의 공약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을 황산에 경유하도록 추진하고, 광역 캐치버스를 도입하여 하남시민의 수도권 이동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 동작구 나현희 님의 공약

사당2동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지역 특화 어르신 안전 및 복지서비스 강화 - 동작구 나현희 님의 공약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어르신 안전 및 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고령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서부선 경전철 조기 착공 지원 - 동작구 정동연 님의 공약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서부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서울시 예산 확보와 조기 착공을 적극 독려하겠습니다.

하남교육지원청 신속 설립 지원 - 하남시 강병덕 님의 공약

하남교육지원청의 신속한 설립을 지원하여 지역 교육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위례신사선 본선 빠른 착공 및 감일 연장안 추진 - 하남시 강병덕 님의 공약

위례신사선 본선을 빠르게 착공하고, 본선과 별도로 감일 연장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하남-광주시 공동 종합장사시설(화장장) 설치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광주시에 종합장사시설(화장장)을 하남시와 광주시 공동으로 설치하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2024년 7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피노키오 공방 신축 및 운영 - 하남시 강병덕 님의 공약

공원 내 피노키오 공방을 신축하여 목재 활용 소품 제작 등 여가 및 취미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감일 관통 결사반대 - 하남시 이상원 님의 공약

1만 3천 명의 서명을 무시한 채 아파트 단지 12m 앞까지 다가오는 저심도 관통 공사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소음ㆍ분진 유발 지상 노출 구간과 오륜사거리 교통 혼잡 대책 없는 노선을 전면 재검토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