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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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발주사업 위험의 외주화 금지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이천시가 모범 사용자가 되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이천시를 만들겠습니다. 이천시 발주사업에서의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여 안전한 노동 현장을 확립하겠습니다.
산업단지 천원 아침식사 도입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노동자의 아침 식사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산업단지 내 천원 아침식사를 도입하겠습니다.
에너지 자립 및 햇빛발전 지원 확대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학교,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주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협동조합'을 지원하며, 베란다 태양광과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을 더해 전기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겠습니다.
천왕동 수소발전소 추진 2단계 사업 철회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천왕동 주거지 인근 수소발전소 추진 2단계 사업 철회를 이끌어 냈습니다.
오류동 1인가구 지원센터 설립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1인 가구가 밀집된 오류동에 공유주방, 소셜다이닝, 공구지원, 상담, 병원 동행 등 1인 가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센터를 신설하겠습니다.
임기 내 어르신·청소년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및 시행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늘어나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하는 '반값 교통비'에서 '무상 교통'까지 단계별로 실현할 수 있도록 임기 내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하겠습니다.
무료 통학버스 및 단계적 무상교통 시범사업 시작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어르신 및 청소년 교통비 지원의 일환으로 무료 통학버스 도입 및 단계적 무상교통 시범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여성 1인가구 안심 홈케어 서비스 시행 및 보안 장비 지원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여성 기술자(홈닥터) 매칭을 통해 수도꼭지 수리, 문고리 보수 등 직접 하기 힘든 집수리를 지원하고,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비상벨 등 안심 3종 세트 보안 장비를 무상 지원하겠습니다.
구로형 청년 주거비 지원 확대 및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 제공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주거비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을 완화하여 서울시 월세 지원 기간에 추가로 연장하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전문 중개사 동행서비스 제공 및 중개비 지원으로 주거안정을 확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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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행정 |
대상: 노동자, 공무직, 민간위탁 사업장 노동자
노정교섭 제도화 (대상 확대)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이천시 출자, 출연기관, 공무직, 민간위탁 사업장까지 노정교섭 대상을 확대하여 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처우 개선을 위한 소통 채널을 제도화하겠습니다.
청소년 전용 문화·체육 공간 건립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우리 아이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마음껏 뛰놀고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용 활동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이천시 발주 공사 노동자 작업중지권 보장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이천시 발주 공사 노동자에게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청년 문화 지원 및 활동 공간 확보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청년들이 자유롭게 문화 활동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청년 문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오류시장 공공개발 추진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지지부진한 민간 개발 대신 공공성을 담보한 재개발로 지역 경제의 맥을 살리고, 상인들의 웃음이 돌아오고, 주민들이 즐겨 찾는 우리 동네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열린 공공 학습센터 설치 - 이천시 강연희 님의 공약
사교육비는 줄이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열린 공공 학습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GTX-B 환기구 설치 전면 무효화 및 주민의견 수렴부터 다시 시작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주민 의사 무시한 위험 시설인 GTX-B 환기구 설치를 미세먼지·분진·화학 오염물질 배출 및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 위협 문제로 막아내고 전면 무효화하며 주민 의견 수렴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구로 최초 온종일돌봄센터 설립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지역아동센터 문턱을 넘지 못하던 아이들, 틈새 돌봄이 절실하던 아이들을 위해 구로 최초로 온종일돌봄센터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