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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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하갈사거리~삼기주유소 4차선 확포장 - 익산시 조규대 님의 공약
하갈사거리부터 삼기주유소까지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 및 포장하여 삼기면 관문 이용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남은 예산)' 사용처 주민 직접 결정 (직접 민주주의 실현) - 강서구 이미선 님의 공약
구청의 남은 예산인 순세계잉여금의 사용처를 주민들이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참여 예산 제도를 강화하여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
신호동 문화거리, 공원 조경 개선 및 물놀이장 확충 - 강서구 정영수 님의 공약
신호동 문화거리와 공원의 조경 환경을 개선하고 물놀이장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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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대상: 명지1동 학생/학부모
로얄러셀스쿨 적기 개교 - 강서구 김형찬 님의 공약
명지1동에 로얄러셀스쿨을 적기에 개교하여 국제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합니다.
까치산근린공원 등 노후 공원 시설 보수 및 맨발 황톳길 조성 - 강서구 고찬양 님의 공약
까치산근린공원을 포함한 노후 공원의 시설을 전면 보수 정비하고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공간을 확충합니다.
오션-국제 연결 방안 마련 - 강서구 김형찬 님의 공약
명지1동 오션과 국제 지역을 연결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교통 및 도시 기능 연계를 강화합니다.
서남물재생센터 주민편의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 및 대상 확대 - 강서구 김춘곤 님의 공약
서남물재생센터 내 주민편의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확대하고 그 대상을 늘려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겠습니다.
가양·등촌 통합 정비 구역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 추진 - 강서구 김춘곤 님의 공약
가양·등촌 통합 정비 구역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상 '제1호 선도지구'로 지정 추진하겠습니다.
대장홍대선 조기 완공 추진 (가양역 연결) - 강서구 송순호 님의 공약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 대장홍대선을 가양역까지 조기 완공을 추진합니다.
공공시설 무료셔틀·소형 마을버스 활용 지역맞춤형 교통수단 도입 - 강서구 송순호 님의 공약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무료 셔틀과 소형 마을버스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교통수단을 도입합니다.
가양·등촌 통합재건축 개발 추진 - 강서구 송순호 님의 공약
살기 좋고 편한 집, 다니기 편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가양과 등촌 지역의 통합 재건축 개발을 추진합니다.
에너지 자립 마을 만들기 - 익산시 최정호 님의 공약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 마을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을 보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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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청년정책, 주거 |
대상: 관외 대학 진학 익산시 학생
관외 대학 진학 학생 장학숙 주거비 지원 - 익산시 박철원 님의 공약
관외 대학에 진학하는 익산시 학생들의 주거비 지원 정책을 촉구하여 지역 인재에 대한 역차별을 해소합니다.
방화동 시민청 부지 MCT 시민플라자 추진 - 강서구 진교훈 님의 공약
방화동 시민청 부지에 MCT 시민플라자를 조성하여 주민들을 위한 문화 및 편의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강화 - 강서구 송순호 님의 공약
청년의 출발을 응원하고, 1인가구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위한 상해보험을 강화합니다.
해사법원 및 해양 기업 유치 - 강서구 정영수 님의 공약
해사법원과 해양 관련 기업을 강서구에 유치하여 해양 산업 클러스터 조성
주민 친화형 공원·산책로 개선 - 강서구 정영수 님의 공약
주민 친화적인 공원과 산책로를 개선하여 쾌적한 휴식 및 여가 공간 제공
플랫폼 종사자 권익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 강서구 고찬양 님의 공약
플랫폼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노동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플랫폼 종사자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합니다.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노후 상수도관 교체 - 익산시 강경숙 님의 공약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후된 상수도관을 전면 교체합니다.
생활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 강서구 최세진 님의 공약
노인, 장애인, 아동, 청년 등 돌봄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필요한 삶의 기반이므로, 생활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