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721 - 750/1407 표시
마을 치유 힐링타운 조성 - 구미시사선거구 추은희 님의 공약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한 치유 및 힐링 공간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금오산로 우회도로 개설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도심 병목구간 해소를 위해 금오산로 우회도로 개설 추진.
에코다리 등산로 유지보수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에코다리 인근 등산로를 유지보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합니다.
독립운동가 장진홍선생 기념 걷기대회 추진 - 구미시 백순창 님의 공약
독립운동가 장진홍선생을 기리는 걷기대회를 추진하여 역사 의식을 고취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겠습니다.
도량1동 명지유치원 앞 도로 확장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도량1동 명지유치원 앞 도로를 확장하여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
|
도시개발 |
대상: 신정6동 목동 8·13·14단지 주민
신정6동 목동 8·13·14단지 재건축 속도있게 추진 - 양천구 우형찬 님의 공약
신정6동 목동 8·13·14단지의 재건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디지털·AI 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원 - 양천구 공기환 님의 공약
디지털·AI 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원
봉곡천 자전거 전용도로 제초작업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봉곡천 자전거 전용도로의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합니다.
청년월세지원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청년의 성공을 돕는 혜택을 위해 청년월세지원.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개관 및 청소년 창의력 증진 - 양천구 우형찬 님의 공약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를 개관하여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명지유치원 옆 폐가 철거 및 행복주차장 조성(1차)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명지유치원 옆 폐가를 철거하고 행복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합니다.
인동동·진미동 경로당 신축 추진 - 구미시 이상호 님의 공약
인동동과 진미동 어르신들의 여가 및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경로당 신축을 추진하겠습니다.
무을면 안곡2리 시만골 마을진입로 확포장공사 - 구미시 양진오 님의 공약
협소한 마을 진입로를 확장하여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구미고 다리 밑 징검다리 보수공사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구미고 다리 밑 징검다리를 보수하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 노후화를 개선합니다.
등교 안전 LED 보도 설치 - 구미시사선거구 추은희 님의 공약
등교 시 보행 안전을 위해 LED 보도를 설치하여 야간 가시성을 확보하고 안전을 증진합니다.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 구미시 김일수 님의 공약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교육 및 활동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신정체육센터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 등) 신설 - 양천구 이기재 님의 공약
서부트럭터미널 개발 공공기여 공간에 주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 등 시설을 갖춘 신정체육센터를 신설합니다.
도량동 밤실도로 노면 전면 재포장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도량동 밤실도로의 노면을 전면 재포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합니다.
목동청소년센터 재건축 추진 - 양천구 이기재 님의 공약
목동청소년센터 재건축을 추진하여 청소년을 위한 현대적이고 안전한 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합니다.
카톨릭병원 뒤 도로 포장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카톨릭병원 뒤 노후 도로를 포장하여 통행 편의성을 높입니다.
구미사랑상품권 발행액 현행 2배 증액 - 구미시 권성철 님의 공약
구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현행 대비 2배 증액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센터 조성 추진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과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스포츠클라이밍센터 조성 추진.
119 안전센터 산동 지역 설치 부지 확보 - 구미시 신용하 님의 공약
산동 지역의 신속한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119 안전센터 설치 부지를 확보하고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국가재정법 개정 반영 재추진 - 양천구 우형찬 님의 공약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국가재정법 개정 내용과 재개발 수요를 반영하여 재추진되어야 하며, 서남권 중심축인 양천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