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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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예·경보시설 확충 지원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경보시설을 확충하고 지원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합니다.
경기도형 통합돌봄 체계 정착 - 광명시 김용성 님의 공약
경기도형 통합돌봄 체계 정착
생활안정 지원 강화 - 광명시 이근우 님의 공약
장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책을 강화하겠습니다.
유치원 및 학교 73개소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 도봉구 오언석 님의 공약
도봉구 내 73개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 추진 - 광명시 이근우 님의 공약
어르신들이 활기찬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합한 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늘리겠습니다.
하안동 재건축 파격 지원 (경기도 책임) - 광명시 유종상 님의 공약
하안동 재건축은 생존권 문제로, 용적률·종상향 등 사업성 개선과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겠습니다.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확대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응 및 자립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청년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뉴타운 2구역의 초등학교 신설 적극 지원 - 광명시 김정미 님의 공약
광명 뉴타운 2구역 내 초등학교 신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과밀 학급 문제를 해소하겠습니다.
예산·민원 투명 공개 및 현장 중심 행정 - 광명시 양이원영 님의 공약
예산 집행과 민원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과의 신뢰를 강화하겠습니다.
광명시 노인교육 지원 조례안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노인을 위한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어르신들의 평생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습니다.
GTX-C 노선 조기 착공 추진 - 도봉구 오언석 님의 공약
GTX-C 노선의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하여 도봉구의 광역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합니다.
스마트 CCTV 확대 - 광명시 이근우 님의 공약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 CCTV 설치를 확대하고 효율적인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든든한 노후, 외롭지 않은 도봉 - 도봉구 김동욱 님의 공약
어르신 건강관리, 식사, 생활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맞춤형 돌봄체계를 확대하여 편안한 노후를 만들겠습니다.
청소년 AI 진로 프로그램 운영 지원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청소년들을 위한 AI 진로 탐색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웁니다.
스타트업 창업자금 지원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청년 및 지역 주민의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GTX-D·G 광역철도망 연계 추진 - 광명시 박승원 님의 공약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GTX-D·G 노선을 포함한 광역철도망을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교통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공영주차장 및 생활주차 공간 확충 - 광명시 박덕수 님의 공약
공영주차장 및 주거지 생활 주차 공간을 확충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합니다.
고도지구, 자연경관지구 높이규제 완화로 정비사업 신속 추진 - 도봉구 오세훈 님의 공약
도봉구 내 고도지구 및 자연경관지구의 높이규제를 완화하여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합니다.
구민숙의위원회 제도화 추진 - 도봉구 김동욱 님의 공약
주민 참여와 숙의 민주주의를 위한 구민숙의위원회를 제도화하여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합니다.
중랑천 데크길·황톳길 및 '도봉구 둘레길 2.0' 조성 - 도봉구 오언석 님의 공약
걷기 좋은 중랑천 데크길과 황톳길을 단장하고 '도봉구 둘레길 2.0'을 조성하여 구민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희귀질환자 재활 및 심리치료 지원 1억원 - 광명시 김용성 님의 공약
희귀질환자 재활 및 심리치료 지원 1억원 (2026년 본예산 심의에서 경기도가 대폭 삭감한 복지예산 살려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