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841 - 870/973 표시
맨발걷기 길 조성 추진 - 유성구 박석연 님의 공약
주민 건강 증진 및 힐링을 위한 맨발걷기 길 조성을 추진합니다.
전입 1인가구 웰컴박스 및 생활정보 안내 강화 - 광진구 최일환 님의 공약
전입 1인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박스를 제공하고 생활정보 안내를 강화하겠습니다.
의정비 '셀프 인상' 방지 및 각종 위원회 투명 공개 - 유성구 신민기 님의 공약
의정비와 유성구 생활임금을 연동하여 '셀프 고액 인상'을 원천 차단하고, 의정비심의위원회뿐만 아니라, 회의 7일 전 안건과 자료 사전 배부를 의무화하여 숙의와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약자와 노인 복지 강화 - 광진구 고재운 님의 공약
사회적 약자와 노인 복지에 대한 섬세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용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설 추진 - 유성구 박석연 님의 공약
용계동 주민들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신설을 추진합니다.
공동육아방 확충 - 광진구 김회근 님의 공약
마을 곳곳에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인 공동육아방 확충
가로등 설치 - 대전 유성구 이금선 님의 공약
둔곡동 지역에 가로등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다문화 여성 아동 지원 확대 - 광진구 고양석 님의 공약
다문화 가정의 여성과 아동을 위한 지원을 확대
초고압 송전탑 건설 저지 및 백지화 선언 촉구 - 유성구 신민기 님의 공약
2023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유성구 송전선로 계획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수도권 이해관계에 따른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에 대한 주민 알 권리 박탈을 비판하며, 기득권 정당의 전력망특별법 제정으로 주민 의사를 봉쇄하고 지역 분열을 조장하는 것에 맞서 정의당의 입지선정위원회 저지 노력과 주민 2,700여 명 서명을 통해 유성구의 공개 반대 입장을 확보했습니다. 황정아 의원에게 초고압 송전탑 백지화 선언을 촉구합니다.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및 첨단바이오혁신지구 조성 추진 - 대전 유성구 정용래 님의 공약
하수종말처리장을 이전하고 그 부지에 첨단바이오혁신지구를 조성하여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담배꽁초 없는 도시 추진 - 유성구 박석연 님의 공약
담배꽁초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유성 환경 조성을 추진합니다.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조성 - 유성구 이장우 님의 공약
카이스트 내에 창업 혁신파크를 조성하여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평가에 기초한 의정활동비 자진 반납 조례 도입 - 광진구 최제일 님의 공약
구의원 평가 결과에 따라 미흡한 의정 활동에 대한 책임으로 의정활동비를 자진 반납하는 조례를 도입하여 구의원들의 책임감을 강화하고 주민 신뢰를 확보합니다.
광진사랑상품권 발행,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 - 광진구 문종철 님의 공약
광진사랑상품권 발행을 활성화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합니다.
(가칭) 용산2 초등학교 적기 개교 - 대전 유성구 정용래 님의 공약
용산2 초등학교를 적기에 개교하여 신설 학교의 교육 환경을 안정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겠습니다.
우성3차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사업 - 광진구 김경호 님의 공약
우성3차아파트의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사업을 추진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합니다.
유성구민 화재 시 화상수술치료 보험 가입 추진 - 유성구 유대혁 님의 공약
유성구민의 화재 발생 시 화상수술치료를 위한 보험 가입을 추진하여 안전망을 확충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추진 - 유성구 황우일 님의 공약
우리 지역 청소년 문화 시설이 부족한 현실을 반영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미래세대 문화바우처 지급 - 유성구 인미동 님의 공약
미래 세대인 청소년 및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문화바우처를 지급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 유성구 구본환 님의 공약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직업 훈련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