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391 - 420/876 표시
곰내터널 앞 교통흐름 개선 - 기장군 다선거구(정관읍, 장안읍) 김대준 님의 공약
곰내터널 앞 출퇴근 교통흐름, 더 안전하게. 곰내터널 앞 유턴 신호 폐지 검토, 우합류 도로 신호 신설 또는 진입차량 안전관리 방안 마련, 출퇴근 시간대 정체, 사고위험 구간 현장조사 후 부산시, 경찰청 협의 추진.
중앙공원 저류지 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 - 기장군 맹승자 님의 공약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앙공원 저류지 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거점 공공주차장 확대 및 주차타워 추진 - 김해시 정영두 님의 공약
거점 공공주차장을 확대하고 주차타워를 추진하여 내외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기장문화재단' 설립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지역 예술인 지원과 문화·관광 콘텐츠 육성을 위한 기장문화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장유1동 장유여객터미널 운영 정상화 - 김해시 홍태용 님의 공약
장유1동 장유여객터미널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합니다.
복합 문화센터 건립 - 김해시 정영두 님의 공약
복합 문화센터를 건립하여 내외동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재흥아파트 좌회전 진출입 - 기장군 김쌍우 님의 공약
재흥아파트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좌회전 진출입을 개선합니다.
최중증장애학생 기본권·교육권 강화 - 김해시 신영욱 님의 공약
학교 내 장애인활동지원 바우처 도입 및 지원
결혼인센티브 확대를 위한 금융, 세제 혜택 확대 - 김해시 신영욱 님의 공약
디딤돌대출, 버팀목대출 금액 상향, 대출 조건 완화, 취득세·중과세 부담 완화
시장 직속 도시안전 컨트롤타워 가동 및 재난예측시스템 고도화 - 김해시 정영두 님의 공약
시장 직속 '도시안전 컨트롤타워'를 가동하고 재난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여 무재해 안심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 - 김해시 최정헌 님의 공약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개발하고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모전교 ~ 협성르네상스아파트 간 도로 개설 차질없이 진행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모전교에서 협성르네상스아파트 간 도로 개설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지역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및 고객 유입 활성화 사업 확대 - 김해시 최정헌 님의 공약
전통시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고객 유입 활성화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을 살리고 활기찬 시장을 만들겠습니다.
정관선 조기 착공 추진 (월평-정관-좌천 연결)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월평-정관-좌천 연결로 정관신도시 교통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기장 맘(Mom) 택시' 운영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임산부와 육아 초기 엄마가 천원으로 택시를 이용하게 하고, 통합 교통 포인트를 1인당 50만원까지 지급하겠습니다.
기장군, 원전 소재지 전기료 반값! - 기장군 우성빈 님의 공약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으로 분산에너지특별법 및 원전 소재지 관련 개정을 통해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원전 소재 5곳에 재원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장유·양산 과밀학급 해소: 고등학교 이전 및 설립 추진 - 창원시, 김해시, 양산시 권순기 님의 공약
창원, 장유, 양산 지역의 고등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등학교 이전 및 신규 설립을 추진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합니다.
주민주권 예산 비율 2%로 확대 - 김해시 박봉열 님의 공약
예산의 최소 2%를 주민이 결정하는 예산으로 의무화하고, 주민참여결산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장유3동 원도심-장유 급행버스 도입 - 김해시 홍태용 님의 공약
원도심과 장유3동을 연결하는 급행버스를 도입하여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이동 시간을 단축합니다.
장애인 스마트 케어팜 조성 - 기장군 우성빈 님의 공약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케어팜을 조성하여 수혜적 보호를 넘어 포용적 환경·심리적·사회적 자립을 도모하겠습니다.
신문1지구 초등학교 적기 개교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 - 김해시 강영수 님의 공약
신문1지구 초등학교 적기 개교, 안전한 통학로 확보 촉구, 장유초등학교 빗물 배수시설 정비 등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