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571 - 600/995 표시
|
|
노동, 교육, 복지 |
대상: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방중 생계지원금 100만 원 도입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방학 중 생계지원금 100만 원을 도입하고, 교육청 매칭 사업을 추진합니다.
문화체육센터 운동장 시설 확충 - 남원시 김광호 님의 공약
이백면 문화체육센터 운동장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산림 개조 특화사업 실시 - 울릉군 남한권 님의 공약
울릉도의 산림 자원을 활용한 특화 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친환경적인 산림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남양 남서고분군 개발 - 울릉군 남진복 님의 공약
남양 지역의 남서고분군을 개발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공공근로 일자리 확대 및 공정성 강화 - 남원시 강동원 님의 공약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공공근로 일자리를 확대하고, 일자리 배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합니다.
지역 맞춤형 관광시설 확충 - 울릉군 홍성근 님의 공약
푸드트럭, 포장마차, 전망대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관광 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돌봄 취약계층 지원강화 - 임실군 김종규 님의 공약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강릉항-저동항 간 여객선 운항 재개 및 기반시설 투자 - 울릉군 남진복 님의 공약
강릉항-저동항 간 여객선 운항 중단에 대응하여 여객선 취항 기반시설 투자 및 현지 민원 적극 대응을 통해 운항 재개를 추진하겠습니다.
주 4.5일제 시범운영 - 순창군 최영일 님의 공약
주 4.5일제 시범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화를 증대하고 공무원들의 워라밸을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
|
복지, 보건 |
대상: 거동 불편 어르신 등
통합돌봄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 순창군 최영일 님의 공약
통합돌봄 병원동행 서비스를 운영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순창 공공미디어센터 건립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순창 공공미디어센터를 건립하여 군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활동을 지원합니다.
저동항 여객선 확보 (강릉항 등) - 울릉군 김병수 님의 공약
강릉항 등과의 연계를 통해 저동항의 여객선 운항을 확보하고, 동해안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여객선 공영제 시행 및 전 국민 주중 운임 할인 - 울릉군 정성환 님의 공약
여객선 공영제 시행으로 안정적 해상 교통 기반 구축. 전 국민 대상 주중 운임 할인으로 교통비 부담 완화.
주민자치 지역순환경제와 햇빛·공동체 자산화 - 임실군 김철호 님의 공약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를 강화하고, 지역 내 자원 순환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구합니다. 햇빛 발전 등 공동체 자산을 구축하여 자립 기반을 마련합니다.
시립 역사문화재단 건립 - 남원시 강동원 님의 공약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시립 역사문화재단을 건립하여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합니다.
주민 참여 협동조합 등 공동창업 지원 - 울릉군 김병수 님의 공약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동조합 등 공동창업을 지원하여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제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주민 주도형 마을 태양광 연금 추진 - 남원시 임종명 님의 공약
기본소득 재원 확보를 위해 비싼 관급 태양광 대신 합리적인 주민주도형 마을 태양광을 통해 정권 변화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수혜를 제공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신용보증 출연금 확대 및 절차 간소화 - 임실군 김정흠 님의 공약
소상공인 신용보증 출연금을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 - 순창군 최영일 님의 공약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하여 공무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어학 및 진로진학센터 건립 - 순창군 최영일 님의 공약
어학 및 진로진학센터를 건립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행복콜 서비스 지역 확대 - 임실군 정인준 님의 공약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콜 서비스'의 지역을 확대하여 이동권 100% 보장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