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451 - 480/1097 표시
B2B 공급망 확대, 영농자재 수급단가 개선·지원, 농어업 인력난 완화 - 제주시 부지성 님의 공약
기업 간 거래(B2B) 공급망을 확대하고 영농자재 수급단가를 개선·지원하며, 농어업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도평 창오마을 안길 확·포장 추진 - 제주시 송창권 님의 공약
도평 창오마을 안길을 확·포장하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합니다.
효돈-보목 해안도로 사업 추진 -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강충룡 님의 공약
설계완료, 토지매입 및 정상추진을 통해 효돈-보목 해안도로 사업 추진.
비상품 감귤 기관 매입가 현실화 및 자발적 산지폐기 보조 확대 -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강충룡 님의 공약
제주도개발공사 등 기관의 가공용 감귤 매입가 현실화 및 농가의 자발적 산지폐기 보조 확대 추진.
해상풍력 등 에너지 사업 주민 수용성 중심 재검토 - 서귀포시 한동훈 님의 공약
해상풍력 등 에너지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수용성을 중심으로 재검토합니다.
|
|
교통안전 |
대상: 보행자, 특히 어린이/노약자
동래구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 동래구 서국보 님의 공약
동래구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여 보행자,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교통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
|
도시계획 |
대상: 재개발·재건축 대상 지역 주민
재개발·재건축 사업 중재 및 주거권·재산권 보호 - 동래구 박민성 님의 공약
노후 주택 증가와 주거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낙민1재건축(한양·한신·광림) 등 동래구 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찬반 입장을 중재하고 조율하여 주민의 주거권과 재산권을 지키겠습니다.
위판장 당일 정산 의무화 추진 - 서귀포시 김성범 님의 공약
수산물 위판장 당일 정산을 의무화하여 어업인 소득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활기찬 초·중·고 교육환경 조성 지원 - 제주시 노형동갑선거구 양경호 님의 공약
노형동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함 해소 및 활기찬 학교 환경 개선 지원, 제주고 일반고 전환, 제주미래고 설립, 중앙중 혼성학교 전환, 월랑 단설유치원 시설확충 등 차질 없이 추진
현장 중심의 주민 소통 및 민원 해결 - 동래구 이규만 님의 공약
경로당, 복지관, 유치원 등 지역 현장을 꾸준히 방문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민원부터 안전, 환경, 도로, 건축 등 다양한 사안을 유관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온천 도시 선정 및 브랜드화 추진 - 동래구 탁영일 님의 공약
동래를 온천 도시로 선정하고 브랜드화하여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합니다.
구민 헌혈의 날 지정 운영 - 부산 동래구 장준용 님의 공약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민 헌혈의 날'을 지정하고 운영하여 헌혈 참여 활성화
생활권 중심,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실현 - 제주시 위성곤 님의 공약
평범한 행복을 도민 모두의 당연한 권리로 만들겠습니다. 생활권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을 실현합니다.
표선면 노인복지회관 건립 검토 - 서귀포시 한동훈 님의 공약
표선면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검토합니다.
청소년 스케이트보드 파크 조성 - 동래구 탁영일 님의 공약
사직1,2,3동에 청소년 스케이트보드 파크를 조성하여 청소년들의 여가 및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합니다.
|
|
교육 |
대상: 온천1동 학부모 및 학생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통학구 조정, 작은 학교 설립 - 동래구 박민성 님의 공약
재건축 준공으로 인한 인구 유입 및 학령기 아동·청소년 증가에 따른 학교 과밀 문제, 학습권 침해 및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통학구 조정, 그리고 작은 학교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골목·공간 재생 기반 디자인 도시 조성 - 동래구 탁영일 님의 공약
골목과 공간 재생을 기반으로 디자인 도시를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합니다.
생활권 5분 공원·녹지 확대 - 동래구 탁영일 님의 공약
구민들이 5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공원 및 녹지 공간을 확대 조성합니다.
구 사직1파출소 청소년 쉼터 및 심리상담센터 조성 - 부산 동래구 송우현 님의 공약
구) 사직1파출소를 청소년 쉼터 및 심리상담센터로 전환하여 청소년 정신건강 및 복지 지원 강화(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