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361 - 390/782 표시
감천 국가정원 연계 가족형 관광벨트 구축 - 김천시 이창재 님의 공약
감천 국가정원과 연계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을 유치합니다.
각종 국제스포츠대회 유치(아시아 및 세계대회) - 김천시 배낙호 님의 공약
각종 국제 스포츠대회(아시아 및 세계대회)를 유치하여 생활 인구를 대폭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스마트 정류장 신설 - 김천시 윤영수 님의 공약
스마트 정류장을 신설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임.
경포천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 - 군산시 오승철 님의 공약
갈수기 악취방지를 위한 물 순환 시스템을 운영하고, 경포천 생태교육 활성화를 통해 수달을 지키고 자전거 생태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합니다.
군산 특화 기본소득 설계 - 군산시 고명석 님의 공약
생활의 기본은 선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도민과 시민의 기본소득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생활불편 즉시 대응 시스템 강화 - 김천시 나영민 님의 공약
시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즉시 대응하는 시스템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시니어 돌봄 및 배송 일자리 창출 - 군산시 지해춘 님의 공약
어르신을 위한 돌봄 및 배송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을 지원합니다.
공원 / 수변공원 테마 정비 - 군산시 김효주 님의 공약
미장, 지곡지구 공원 내 편의 시설 확충 및 소규모 거리 공연을 상설화 합니다.
맛고을 상권 활성화 - 김천시 배낙호 님의 공약
대곡동 맛고을 상권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인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귀농자 지원 제도 개선 - 김천시 김응숙 님의 공약
도시민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고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귀농자 지원 제도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증산면 행정복합센터(복합화) 건립 - 김천시 배낙호 님의 공약
증산면에 행정복합센터를 건립하여 주민들을 위한 행정 및 문화, 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겠습니다.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급 확대 - 김천시 나영민 님의 공약
상하수도 등 필수 기반시설 공급을 확대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미룡동 상습 침수 수로 정비 및 원인 조사 - 군산시 김관우 님의 공약
상습 침수 지역의 수로를 정비하고 침수 원인을 조사하여 재발을 방지합니다.
주민과의 정기적인 소통의 날 운영 - 김천시 최완열 님의 공약
주민과의 정기적인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현장의 민원을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해결하겠습니다.
|
|
사회공동체, 가족복지 |
대상: 독거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소외 이웃 (대신동 주민)
대신동 가족 공동체 회복 - 김천시 하동계 님의 공약
독거어르신-소년소녀 가장 ‘결연 제도’ 및 이웃 팀워크를 구축하여 이웃이 서로의 가족이 되는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공동체 가구를 구성하여, 누구도 혼자 외롭지 않은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 김천시 배낙호 님의 공약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를 건립하여 인구 천 명당 소아 전문의 수를 현재 0.45명에서 0.75명까지 늘리고, 어린이 건강을 위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나운2동 주차난 및 불법주차 해결 - 군산시 김관우 님의 공약
공영주차장 확충 및 정비를 추진합니다.
아포도서관 건립 추진 - 김천시 윤영수 님의 공약
250억 원을 투입하여 아포읍에 교육·문화 거점 도서관 건립 추진.
현대차 9조 투자 유치 및 그린수소 혁신밸리 완성 - 군산시 김의겸 님의 공약
현대차 9조 원 투자를 현실화하고, 로봇 양산 기지와 200MW급 청정 수소가 결합된 '그린수소 혁신밸리'를 완성하여 '그린수소'로 달리고 'AI·로봇'으로 일하는 군산을 만들겠습니다.
AI와 민·관 협력을 통한 군산 안심 피싱 차단 시스템 도입 - 군산시 박욱규 님의 공약
전화는 끊고, 마음은 잇고! 보이스피싱 없는 안전 도시 군산! "기술은 첨단으로, 보호는 곁에서!" 군산시민의 소중한 재산, AI와 민·관 협력으로 끝까지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