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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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1리 월곡지옆 농로개설공사 - 청도군 전종율 님의 공약
월곡1리 월곡지 옆 농로를 개설하여 농업 활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성주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 체험주택 소규모 운영, 정착지원 - 성주군 정영길 님의 공약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성주에서 살아보기' 체험주택을 소규모로 운영하고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송하동 행정센터 이전 신축 - 안동시 우창하 님의 공약
공간 부족 해소, 행정과 복지분리, 주민 자치 공간 및 문화강좌실, 커뮤니티 카페 등 편의시설 확충, 원스톱 행정 서비스 구현.
보다 촘촘한 어르신 복지체계 구축 - 구미시 김일수 님의 공약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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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재난피해 기초생활수급자
산불피해 이재민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재산기준 특례적용 - 울진군 김복남 님의 공약
울진산불피해 주민들에게 지급된 성금이 기초생활수급자 소득과 재산에 포함되어 생계급여 탈락되지 않도록 재산에서 제외하는 특례적용을 이끌어 냄
의료비 부담 완화 지원 확대 - 청송군 박신영 님의 공약
군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지원 사업 확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개선 및 무장애도시 조성사업 확대 - 경북 오중기 님의 공약
이동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개선 및 무장애도시 조성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안강 국궁장 조성 - 경주시 정성룡 님의 공약
안강 지역에 국궁장을 조성하여 전통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2천만원)
숙박, 교통 지원을 통한 유입 확대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숙박 및 교통 편의를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재방문율을 높입니다.
전국 단위 메가 토너먼트 유치 및 리그화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전국 단위의 대규모 스포츠 토너먼트를 유치하고 리그를 활성화하여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합니다.
청년 일자리 연계 강화 - 영주시 전영탁 님의 공약
지역 내 청년들의 일자리와 지역 기업을 연계하여 청년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 김천시 최완열 님의 공약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교통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 김천시 배낙호 님의 공약
교통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김천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영덕·울진 지역 맞춤형 특화 교육과정 운영 (생태, 환경 교육) - 경북 이용기 님의 공약
영덕과 울진 지역의 자연환경 특성을 살려 생태 및 환경 교육 등 지역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합니다.
국내 최초 국립산림대학교 유치 - 성주군 정영길 님의 공약
성주군에 국내 최초 국립산림대학교를 유치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습니다.
빙계천 주변정비 및 생태길 조성 등 휴양 자원 활성화 (가음면) - 의성군 신광진 님의 공약
가음면의 빙계천 주변을 정비하고 생태길을 조성하는 등 휴양 자원을 활성화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농암 새마을창고 준공 - 문경시 황재용 님의 공약
농암 새마을창고를 준공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단지 체육시설 확충 - 안동시 이석원 님의 공약
문화관광단지 내 체육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 및 시민들의 여가 활용 증진
기본소득 지급액 임기 내 월 50만원까지 증액 - 봉화군 이상식 님의 공약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공공개발을 통해 마련되는 재원을 더해 임기 내에 월 50만원까지 기본소득 지급액을 단계적으로 증액하겠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영구적인 지급 - 영양군 김남수 님의 공약
농어촌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과 소득 보장을 위한 기본소득을 영구적으로 지급합니다.
출산·양육 지원 확대 - 봉화군 최기영 님의 공약
인구 감소는 지역 소멸로 직결. "출산-양육-정착까지 이어지는 통합 정책" 필요. 출산·양육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