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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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권익보호 - 진안군 김민규 님의 공약
부정과 부패 피해로부터 자유로운 진안 실현. 군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 가치 확립. 군민 행복을 위한 헌신과 보호 강화
부부 소통 세미나 운영 - 무주군 한송희 님의 공약
부부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부부 소통 세미나를 운영하여 건강한 가정을 지원하겠습니다.
농산물 유통가격안정기금 100억→500억 확대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농산물 유통 가격 안정화를 위한 기금을 100억 원에서 500억 원으로 확대하여 농가 소득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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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문화, 교육 |
대상: 반려동물 양육 가구
반려동물 종합 학교 설립 - 완주군 유희태 님의 공약
반려동물 종합 학교를 설립하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돕고, 관련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청년 그룹 활동 지원 - 영양군 오창옥 님의 공약
악기, 이벤트, 도자기, 문화교류, 외국인 청년 활동 등 청년 그룹 활동을 다각적으로 지원합니다.
산림 및 고랭지 식재료 기반 K-미식코스 발굴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군의 청정한 산림 자원과 고랭지 농산물을 활용한 K-미식코스를 발굴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모든 마을 식탁 제공 (입식 시스템 도입)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모든 마을에 식탁을 제공하고 입식 시스템을 도입하여 노인 및 거동 불편자의 식사 편의 개선.
국지도 69호선(온정-매화 구간) 개설 - 울진군 김복남 님의 공약
온정면과 매화면을 잇는 국지도 69호선을 개설하여 교통 편의 증진 및 지역 간 연계 강화
봉화군민 월 20만원 기본소득 즉시 실현 - 봉화군 이상식 님의 공약
인근 영양군과 동일한 수준인 월 20만 원의 기본소득을 즉시 실현하여 주민의 지갑을 채우고 지역의 활력을 되찾겠습니다.
겨울 축제 신설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군의 겨울철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고 사계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특색 있는 겨울 축제를 신설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봉동·삼례·이서) 중소기업 노동자 든든한 점심 한끼 지원 - 완주군 국영석 님의 공약
봉동읍, 삼례읍, 이서면 지역의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든든한 점심 식사를 지원하여 복지를 증진한다.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확대 - 완주군 정종윤 님의 공약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어르신들을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를 확대하여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무주군 청소년의 날 조례 - 무주군 최윤선 님의 공약
청소년의 권리와 참여를 증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의 날 지정 및 조례 제정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 강화 - 영덕군 신정희 님의 공약
영덕군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방어 스마트 양식장 연구소 (매화면) - 울진군 손병복 님의 공약
매화면 오산리 일대에 방어 스마트 양식장 연구소를 운영하여 어업 기술 발전을 도모합니다.
조사료 지원, 수정비, 출하 운송료, 유휴 농지 사료 작물 생산 지원 - 봉화군다선거구(법전, 춘양, 소천, 석포) 장호운 님의 공약
한우 생산 농가에 조사료 지원, 수정비, 출하 운송료, 유휴 농지 사료 작물 생산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 사육 여건을 조성하고 소득을 증대합니다.
가업승계농 기반 조성 예산 지원 - 영양군 우승원 님의 공약
가업을 잇는 농가를 위한 기반 조성 예산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장려하고 농업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청년 세대주 월세 지원 - 완주군 권오석 님의 공약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고, 떠나는 완주에서 머무는 완주로 15만 자족도시 토대를 마련합니다.
삼례종합복지관 조기 완공 - 완주군 윤여연 님의 공약
삼례종합복지관을 조기에 완공하여 삼례읍 주민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다목적 스포츠 문화센터 추진 - 완주군 윤여연 님의 공약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스포츠 문화센터를 추진하여 여가 생활을 증진하겠습니다.
가족 친화 정책 강화 - 봉화군 최기영 님의 공약
인구 감소는 지역 소멸로 직결. "출산-양육-정착까지 이어지는 통합 정책" 필요. 가족 친화 정책을 강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