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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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공 경로당 장판 교체 및 도배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4주공 경로당의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산동 실내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조기 추진 - 구미시 신용하 님의 공약
산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실내 수영장 및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조기에 추진하겠습니다.
탄소산업 유치 선도 - 전주시 조지훈 님의 공약
전주 탄소산업 기획, 효성 유치, 산업단지 조성에 주력하여 '탄소 메카 5인방'으로 평가받았으며, 산업이 부재한 전주에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탄소를 가져오겠습니다.
저상버스 100% 도입 및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단축 - 전주시 강성희 님의 공약
저상버스를 100% 도입하고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황토길 조성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황토길을 조성하여 자연 친화적인 여가 및 운동 공간을 제공합니다.
노노케어 지원 및 배우자 간병 노인 휴식지원 제도화 - 전주시 강성희 님의 공약
노노케어(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봄)를 지원하고, 배우자를 간병하는 노인들을 위한 휴식지원 제도를 마련하여 돌봄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스마트 경로당 설치 - 전주시 김원주 님의 공약
노송동에 스마트 경로당을 설치하였습니다.
공공 유휴부지 햇빛 발전 수익의 '시민 배당' 실현 - 전주시 강성희 님의 공약
공공 유휴부지에 햇빛 발전 시설을 설치하여 얻은 수익을 '시민 배당' 형태로 환원하여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과학로 확장 - 전주시 최지은 님의 공약
송천2동 과학로를 확장하여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지역 내 통행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쉬었음 청년(구직단념 청년)' 생활 지원과 심리 회복, 일자리 연결 - 전주시 덕진구 최한별 님의 공약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생활 지원 및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통해 사회 복귀를 돕겠습니다.
도량1동 홍익빌라 앞 노후 운동기구 교체 - 구미시 김영태 님의 공약
도량1동 홍익빌라 앞 노후 운동기구를 교체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돕습니다.
감염예방 및 안전 중심의 공공 돌봄환경 조성 - 전주시 송관수 님의 공약
감염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 돌봄환경을 조성합니다.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지정 추진 (행동발달 증진센터 설치 등)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우리가 함께 보듬는 행복사회 책임복지 실현을 위해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지정 추진 (행동발달 증진센터 설치 등).
옥관지구 수리시설물 개보수사업 - 구미시 양진오 님의 공약
옥관지구의 노후된 수리시설물을 개보수하여 농업용수 공급을 안정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68호 국지도 조기 완공 - 구미시 양진오 님의 공약
국지도 68호선을 조기 완공하여 무을 지역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물류 이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송천 배수지 족구장 환경개선 실시설계용역 - 전주시 최명권 님의 공약
송천 배수지 족구장 환경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추진
지역인재 채용 기업 지원 확대 - 전주시 덕진구 최한별 님의 공약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에 기여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 탄신제를 문화예술제로 지속 추진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구미만의 역사와 유산을 기반으로 도시 정체성 확립을 위해 박정희대통령 탄신제를 문화예술제로 지속 추진.
신일사거리 다이소 앞 인도 정비 - 전주시 최명권 님의 공약
신일사거리 다이소 앞 인도를 정비하여 보행 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
거의-대동아파트간 도로개설 신속추진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양포동 지역에 거의-대동아파트간 도로개설 신속 추진.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 - 구미시 김창혁 님의 공약
구미시를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선정하여 관련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습니다.
동부대로 홍이짬뽕사거리 좌회전 대기차선 연장 공사 - 전주시 최명권 님의 공약
동부대로 홍이짬뽕사거리 좌회전 대기차선을 연장하여 교통 체증 해소
조부모 손자녀 돌봄수당 확대 - 구미시 김장호 님의 공약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 조부모 손자녀 돌봄수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