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901 - 930/948 표시

지곡 연화리~중왕리 슬로우 힐링 로드 개발 - 서산시 송치윤 님의 공약

지곡 연화리와 중왕리를 잇는 트래킹 코스를 개발하여 슬로우 힐링 로드를 조성하겠습니다.

체육시설 확대 (국제규격 수영장, 도시형 체육센터, 야구장, 테니스장,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등) - 서산시 이완섭 님의 공약

국제규격 수영장, 도시형 체육센터, 야구장, 테니스장,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확대하여 시민 건강 증진 및 생활 체육을 활성화합니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지원 확대 - 서산시 맹정호 님의 공약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지원을 확대하여 주거 안정을 돕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습니다.

태안화력발전소 폐쇄 ‘정의로운 전환' 실현 - 태안군 김영인 님의 공약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가 차원의 전환기금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발전소 근로자들의 재취업과 직업전환을 지원하여 단순한 보상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삶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해미국제성지 세계화 및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 서산시 이완섭 님의 공약

해미국제성지를 세계적인 성지로 육성하고 세계청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합니다.

농촌협약 남부생활권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고북면) - 서산시 맹정호 님의 공약

고북면 농촌협약 남부생활권에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여 주민들의 문화 및 체육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지역인재 우선채용 확대 - 서산시 제1선거구 유해중 님의 공약

지역인재 채용 기업 협약 10개 이상 체결, 서산 청년 대기업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서산 청년 가점제 도입, 대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인재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대산항 대중국 택배물류 특화항 육성 - 서산시 맹정호 님의 공약

대산항을 대중국 택배물류 특화항으로 육성하여 물류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서산시의회 의장으로서 협치와 소통의 리더십 발휘 - 서산시 조동식 님의 공약

제9대 서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만장일치 당선되어 당파를 초월한 소통으로 의회를 이끌었습니다. 꼼꼼한 행정 감시와 합리적인 예산 심의를 통해 시민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심리 안정망 구축 - 서산시 맹정호 님의 공약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를 위한 심리 안정망을 구축하여 이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소진을 예방하겠습니다.

고남면 에너지 복지 및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편리한 고남 실현 - 태안군 강종국 님의 공약

고남면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체육공원과 공동주차장을 조성하여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구매항 도유림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일상 속 쉼을 제공하겠습니다. 영목항 일대에 수변공원과 먹거리촌, 상설 농수산물 판매장을 조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특히 보령 해저터널 통행방식 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민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 태안군 강종국 님의 공약

튤립축제 중심의 관광을 넘어 치유·휴양·레저를 결합한 사계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해양치유, 생태관광, 야간 콘텐츠를 확대하고 숙박·상권과 연계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원면체육관 건립 - 태안군 박선의 님의 공약

소원면체육관을 건립하여 소원면민들의 건강생활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미래형 자동차산업 (전기·수소·자율주행) 지원 - 서산시 맹정호 님의 공약

전기·수소·자율주행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지원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청년 유입 및 정착기반 구축 - 태안군 김영인 님의 공약

① 청년 주택 공급과 일자리 연계를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고, 창업 및 취업 지원 정책을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겠습니다. ② 청년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위탁·직영 노동자 동일 처우 보장 - 나주시 김덕수 님의 공약

위탁 및 직영 노동자 간의 처우 차별을 없애고 동일한 처우를 보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