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5281 - 5310/7706 표시
스마트농업·6차산업 활성화 - 담양군 정철원 님의 공약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고 농업의 1, 2, 3차 산업을 연계한 6차 산업을 활성화하여 농민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고부가가치 특화작목 육성 - 곡성군 조상래 님의 공약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특화작목 개발 및 육성을 지원하겠습니다.
문화예산 확대 및 주민 주도 문화예술 활성화, 문화배달 체계 마련 - 구례군 문승옥 님의 공약
문화예산을 확대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 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문화배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특수전·해양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조성 - 목포시 천혁진 님의 공약
특수전 및 해양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조성하여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합니다.
장애인 자립 지원 체계 강화 - 당진시 오윤희 님의 공약
공공부문 의무 고용 준수 및 맞춤형 일자리 확대로 장애인 자립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순천시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순천시 이영란 님의 공약
의무부담이나 권리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의 기본 조례 일부를 개정하여 시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강진-광주 고속도로 완공 및 강진역 활성화 - 강진군 강진원 님의 공약
강진-광주 고속도로를 완공하고 남해선 강진역을 활성화하여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광주-강진 경제공동체를 실현합니다.
골목길 스마트 가로등 설치 확충 - 당진시 오성환 님의 공약
골목길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 및 확충하여 범죄 예방 및 보행 환경 개선.
지역 특화 '워케이션' 조성 (치유 예술섬 연계) - 완도군 우홍섭 님의 공약
치유 예술섬과 연계한 지역 특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이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송산면 명품 교육환경 조성 및 학교 지원 확대 - 당진시 윤명수 님의 공약
명품 교육환경 조성 및 학교 지원 확대
행복버스 확대 보급 - 당진시 오성환 님의 공약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행복버스 노선 및 운행을 확대 보급.
합덕읍 스마트 홍수 시스템 도입 - 당진시 오성환 님의 공약
합덕읍에 스마트 홍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을 강화.
섬 정주여건 개선 ("섬에 살아도 기본은 보장되어야 한다.") - 완도군 김양훈 님의 공약
금일읍에 사는 주민들의 기본 생활 여건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합니다.
전복·해조류 양식 소득 안정 지원 - 완도군 지민 님의 공약
전복, 해조류 등 소규모 양식 중심 어업 소득 안정 지원
한솔페이퍼텍의 장기간 환경 피해와 농업용수 무단 사용 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 촉구 - 담양군 조관훈 님의 공약
장기간 환경 피해를 야기한 한솔페이퍼텍의 농업용수 계약 종료와 관련해 담양군의 군민편에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
농촌인구 늘리기 시범지역 지정 건의 - 담양군 김석민 님의 공약
귀농·귀촌 집중 지원을 통해 농촌인구 늘리기 시범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시도통합 시대 상위기관 지원을 유치
지역거주민 기본수당 제안 - 강진군 윤영남 님의 공약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한 혁신적 대안으로, 강진군 모든 주민에게 지역화폐로 정기적인 수당을 지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 유출을 막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배달 시스템 도입 - 여수시 원용규 님의 공약
지역 소상공인 및 농수산물 판매를 위한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배달 시스템을 도입하여 비대면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병원갈 때 편한 '효도택시' 도입 - 보성군 정상우 님의 공약
거주지역이나 신체적 조건이 의료서비스 접근의 장벽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통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촘촘한 운영과 단순 택시비를 지원을 넘어 당연히 누려야 할 복지로 정착시키겠습니다.
친환경 둘레길 조성 (왕지아파트~송촌아파트) - 순천시 이영란 님의 공약
왕지아파트부터 송촌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친환경 둘레길을 조성하겠습니다.
금당 적벽길·팔경길 트레킹 코스 관광 상품화 - 완도군 우홍섭 님의 공약
금당 적벽길과 팔경길을 트레킹 코스로 관광 상품화하여 자연 경관을 활용한 레저 활동을 제공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