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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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로컬푸드를 농림수축산까지 확장 - 전북 이원택 님의 공약
전북 로컬푸드 시스템을 기존 농산물에서 임산물, 수산물, 축산물까지 확장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노동전담 부서 신설 및 필수노동자 처우개선수당 확대 - 구로구 최재희 님의 공약
분산된 노동 행정을 통합해 체계적인 노동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요양보호사, 마을버스 운전사 등 필수노동자들의 '처우개선수당 확대'와 '쉼터 조성' 등 복지 혜택을 늘리겠습니다.
대규모 땅콩·수박 재배단지 스마트화 지원 - 고창군 유기상 님의 공약
대규모 땅콩·수박 재배단지에 스마트화 기술을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복지지원 사업 확대 및 자립기반 마련 - 김제시부안군 김성태 님의 공약
장애인에 대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복지 사업을 창출하여 자립 기반 마련 및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림 및 고랭지 식재료 기반 K-미식코스 발굴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군의 청정한 산림 자원과 고랭지 농산물을 활용한 K-미식코스를 발굴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독서문화진흥 - 진안군 김민규 님의 공약
진안군 독서문화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문화 예술 활성화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청년 소상공인 및 농업인 단계별 지원 정책 추진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업인이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 경영 컨설팅, 자금 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안심귀가길 조성 및 서비스 지원 확대 - 전주시 최지은 님의 공약
시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가길을 조성하고 관련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골든 트레일 월드시리즈 성공적 개최 및 연례화 추진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골든 트레일 월드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를 연례화하여 무주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 이벤트로 육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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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대상: 황토배기 주식회사 주주, 고창군 지역 경제
황토배기 주식 10배 환원 및 정상화 - 고창군 장명식 님의 공약
자회사 법인을 통한 수목장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 수익으로 황토배기 주식회사를 살려 주주에게 환원하여 18년간 침체된 회사를 정상화하고 주주 가치를 회복하겠습니다.
구로역 일대 교통 체계 재정비 및 생활교통 보강 - 구로구 홍덕희 님의 공약
구로역 지하차도 평면화 가능성을 포함한 교통 체계 재편 방안을 마련하고, 버스·승용차·보행 동선을 함께 재설계하여 구로역 일대의 교통 병목과 단절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격포 다기능 어항 방파제 상설 문화공간 조성 - 부안군 김종규 님의 공약
워터스크린 콘서트 상설 공연을 추진하고, 방파제 양 끝에 분수 및 음향기기 설치, 홀로그램 레이저 쇼를 운영합니다. 총 사업비 50억 원(국도비 매칭사업: 군비 20%, 도비 30%, 국비 50%)을 투입하여 해수를 활용한 공연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공연 기획자 및 프로그래머, 스텝 등 50개 이상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며 청년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합니다.
영등1동 보안등 및 CCTV 설치 확대 사업 추진 - 익산시 김숙영 님의 공약
주민들의 일상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골목골목 보안등 점검 및 CCTV 설치를 확대 추진합니다.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 김제시 이원택 님의 공약
김제에 국립해양도시과학관을 건립하여 해양 과학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업종별 브랜딩 및 마케팅 지원 - 전주시 조지훈 님의 공약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업종별 특성에 맞는 브랜딩 전략 수립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자생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기후위기 극복 스마트 농업 육성 - 익산시 최정호 님의 공약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업을 육성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도립 남원예술대학 건립 - 남원시 강동원 님의 공약
남원 지역에 도립 예술대학을 건립하여 청년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인재를 양성합니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