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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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읍 소양천 일원 파크골프장 추진 - 완주군 최광호 님의 공약
용진읍 소양천 일원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 기회 확대
국제 태권도 대회 지속 유치 및 개최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국제 태권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무주를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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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
대상: 70세 이상 어르신
군산시 어르신 시내버스 무상교통 지원 조례 - 군산시 한경봉 님의 공약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군산시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 제정
곤충 사업 확대 및 가공시설 육성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곤충 산업을 확대하고 관련 가공 시설을 육성하여 새로운 농가 소득원 창출.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 제정 - 전주시 채영병 님의 공약
전주시의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합니다.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건립 - 동대문구 최동민 님의 공약
청량리역에 광역환승센터를 건립하여 동북권 교통의 허브로 만들 것입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강화 - 완주군 권오석 님의 공약
소상공인 바우처 지원을 확대하고 완주형 정책자금을 개발하며 소상공인 진입 장벽 완화 및 저금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무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 무주군 최윤선 님의 공약
청소년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 50억으로 확대 - 동대문구 최동민 님의 공약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50억으로 확대하여 주민들의 직접적인 의사결정 참여를 강화할 것입니다.
무주 전역 관광자원 연결 관광벨트 구축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 전역에 산재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스쳐 지나가는 무주'에서 '며칠 더 머무는 무주'로의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화재 취약가구 소화기·감지기 무상 보급 확대 - 동대문구 서정인 님의 공약
화재에 취약한 가구에 소화기 및 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하여 화재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저소득층 학생 학원비 지급 [마중물스터디] [희망스터디] 확대 실시 - 군산시 김중신 님의 공약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원비를 지원하는 [마중물스터디] 및 [희망스터디] 사업을 확대 실시합니다.
마을회관 중식 도우미 확충 - 남원시 김광호 님의 공약
산동면 마을회관에 중식 도우미를 확충하여 어르신 등 주민들의 식사 편의를 제공하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 순창군 조정희 님의 공약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소 하겠습니다.
프로구단 유치로 전북의 자부심 완성 - 전북 이원택 님의 공약
전북의 스포츠 위상을 높이고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프로구단을 유치하여 지역의 자부심을 높이고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모노레일 525억 구상권 청구 - 남원시 강동원 님의 공약
525억 원 규모의 모노레일 사업 실패에 대한 책임 규명을 통해 관련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고 행정 신뢰를 회복합니다.
구민회관과 장평근린공원 연계한 문화예술종합공간 조성 - 동대문구 박규남 님의 공약
구민회관과 장평근린공원을 연계하여 통합적인 문화예술종합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의 문화생활을 활성화합니다.
남원형 무상등록금 단계적 확대 - 남원시 강동원 님의 공약
반값등록금을 넘어 1단계(약 10억)부터 3단계(약 51억)까지 단계적으로 무상등록금을 확대하여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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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도시정책 |
대상: 노암동 공동주택 입주민
공동주택 입주자를 위한 시책 제안 - 남원시 오창숙 님의 공약
공동주택 거주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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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역현안 |
대상: 송전선로 영향 지역 주민, 군민 전체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강행에 맞서 군민의 뜻 대변 - 임실군 김정흠 님의 공약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강행에 반대하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 특별위원회 구성 및 현장 집회로 문제점 제기, 설명회·간담회·언론 출연으로 일방적 추진의 부당성 알림, 대통령실 면담과 한전 집회로 중앙정부와 책임기관에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