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3271 - 3300/4874 표시
맞춤형 노인 케어 시스템 확대 - 진안군 김명갑 님의 공약
초고령 사회 진안군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설 지원을 넘어선 맞춤형 노인 케어 시스템을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사회단체 대체 인력 확보 (임신, 질병 등 직원 공백 대비)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임신, 질병 등으로 인한 직원 공백 발생 시 대체 인력을 확보하여 업무 연속성 유지.
|
|
환경/지역현안 |
대상: 성수면 양암마을 주민
성수면 양암마을 돈사 폐업 중재 - 임실군 김정흠 님의 공약
성수면 양암마을 돈사 폐업을 중재하여 주민 갈등을 해결하고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농산품 명품화 전략 및 농업소득 향상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고창 농산품의 명품화 전략 추진을 통해 농업 소득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건지산-세병공원-백석공원 산책로 정비(가로등, 방범CCTV, 제초 등) - 전주시 덕진구 최한별 님의 공약
건지산, 세병공원, 백석공원을 잇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가로등, 방범CCTV 설치 및 제초 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전교과 독서 및 논·서술형 평가 강화 - 전북 이남호 님의 공약
독서와 논술 평가를 강화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실현 - 임실군 한득수 님의 공약
임실군민 모두에게 연 60만 원 농촌주민수당 우선 지급 후, 임실 경제 기반이 될 연 200만 원 농촌기본소득 지급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 - 울산 중구 김영길 님의 공약
다운동 주민들의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확장 이전
농민이 제값 받는 농업환경 조성 - 장수군 장영수 님의 공약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이 정당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유통 및 판매 환경을 개선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겠습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 장학금 확대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부안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근농인재육성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필수농자재 지원품목 확대 및 농기계 임대 사업소 대형 기계 구비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필수 농자재 지원 품목을 확대하고, 농기계 임대 사업소에 대형 기계를 구비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입니다.
노후 공동주택 안점점검 실시 확대 - 울산 중구 이명녀 님의 공약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 점검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확보합니다.
보행로 사각지대 LED 방범등 전면 교체 - 군산시 지해춘 님의 공약
어둡고 위험한 보행로 사각지대에 LED 방범등을 전면 교체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에 기여합니다.
점심시간 완전 휴무제 단계적 도입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점심시간 완전 휴무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합니다.
무주-대구 고속도로 조기 착공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대구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여 동서 간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균형 발전 및 물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울산초 지하공영주차장 건설 (문화유산 복원 후) - 울산 중구 박태완 님의 공약
울산초 부지에 문화유산 복원 후 지하공영주차장을 건설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기후 대응 스마트 과원 특화단지 조성 - 장수군 최훈식 님의 공약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과원 특화 단지를 조성하여 미래 농업 기술을 선도하겠습니다.
임대 및 분양주택 600호 공급 - 장수군 최훈식 님의 공약
군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 및 분양주택 600호를 공급하겠습니다.
명품 장수 사과 맞춤형 패키지 지원체계 구축 - 장수군 최훈식 님의 공약
식재부터 수확까지 책임지는 장수 사과 맞춤형 패키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고품질 사과 생산을 돕겠습니다.
|
|
도시재생, 주거, 상권 |
대상: 동충동 주민, 상가 운영자 및 이용객
노후 주택 및 상가 환경개선 - 남원시 오창숙 님의 공약
동충동 내 오래된 주택과 상가의 환경을 개선하여 주거 및 상업 기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월 30만 원 지급 추진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당선 즉시 지급 제한을 폐지하여 현재 2만 2천여 명에서 2만 7천 군민 전체에게 지급을 실현합니다. 국회 계류 중인 월 30만 원 지급 법안 통과를 추진하며, 국비 70%, 도비 15%, 군비 15%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