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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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 임실군 김정흠 님의 공약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15만 개 창출 (현재 약 9만개) - 전북 백승재 님의 공약
노인 일자리를 15만 개 창출하겠습니다 (현재 약 9만개).
조명탑 설치 - 전주시 양영환 님의 공약
서학광장, 꽃밭정이사거리, 골드클래스1차, 경복궁로타리, 원당교차로, 평화정미소앞 등 주요 지점에 조명탑을 설치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야간 활동 편의를 증진합니다.
경로 목욕권 지원 조례 - 전주시 양영환 님의 공약
전주시 노인들을 위한 경로 목욕권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노인 복지를 증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합니다.
경로당 출입문 자동화 개폐 장치 설치사업 - 임실군 나선거구 (관촌·신평·신덕·운암) 김종수 님의 공약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편하게 출입 가능. 겨울철 야간 이용시 안정성 강화. 생활 안전은 복지가 아니라 기본권입니다.
난전들로(광신프로그레스 일원) 도로확장공사 - 전주시 양영환 님의 공약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 일원 난전들로의 도로 확장 공사를 추진하여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부안형 태아보험 지원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임산부의 안정적인 출산을 돕기 위해 부안형 태아보험 가입을 지원하겠습니다.
학산 치유의 숲 조성 - 전주시 이남숙 님의 공약
지역경제에 힘이 되겠습니다. 학산 일대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 및 지역 생태 환경 보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병원동행 매니저 서비스 추진 - 임실군 김종규 님의 공약
병원 방문 시 동행이 필요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병원동행 매니저 서비스를 추진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제공합니다.
철새축제 등 생태계 보전 방안 마련 - 군산시 오승철 님의 공약
군산의 철새 도래지 및 생태계를 보호하고, 철새축제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생태계 보전 방안을 마련합니다.
진안고추 전량 수매 및 판로 개척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진안고추 전량을 수매하고 판로를 개척하여 농가 소득 보장.
어르신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단계적 확대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습니다.
김제시와 협력하여 돈사·축사 악취 문제 해결 및 악취원 해소 - 완주군 유희태 님의 공약
김제시와 협력하여 돈사 및 축사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악취 발생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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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복지 |
대상: 4세~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소아과 병원 동행' 원스톱 서비스 - 진안군 전춘성 님의 공약
소아과 병원 동행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의료 이용 편의 증진.
농가 소득 향상 도모 - 김제시 라선거구 김승일 님의 공약
백구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농산물 판로 개척, 브랜드화, 가공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다문화 가족 지원 '행복나누미' 상향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다문화 가족을 위한 '행복나누미' 지원 서비스를 상향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생활을 돕겠습니다.
동물원 삼거리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공사 - 전주시 최명권 님의 공약
동물원 삼거리의 교통사고 위험 구간을 개선하여 안전 확보
지역·생활권 단위 종합 재해 예방 사업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상하·와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 및 대동·고창·대산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를 통해 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법체계 구축 - 장수군 김광훈 님의 공약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법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근로 환경을 보장하겠습니다.
청하카페 개설 - 김제시 가선거구 (요촌,백산,공덕, 청하, 만경) 주상현 님의 공약
청하 지역에 카페를 개설하여 주민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실질적 권한을 가진 주민 정책 거버넌스 강화 - 광주 북구 신수정 님의 공약
주민참여예산 규모 확대, 주민 정책위원회·자치회 의사결정 참여구조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