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 - 30/208 표시

장학기금 확대 + 청소년 커뮤니티 시설 확대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청소년 및 대학생을 위한 장학기금을 확대하고, 휴식, 학습, 문화 활동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연습실, 제작 공간 등)을 확충

전역 장병 사회 복귀 지원 - 당진시 고재윤 님의 공약

의무로 인한 경력단절이 없도록 전역 장병의 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농식품 가공 수출 확대 (중국·동남아 진출)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서산 농식품의 가공 및 수출을 확대하고 중국,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해외 판로 개척

두계천 생태·꽃 관리 일자리 양성 - 계룡시 손영훈 님의 공약

두계천의 생태 및 꽃 관리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환경 관리

고북면 전신주 지중화 - 서산시 서태모 님의 공약

거미줄처럼 엉킨 전선을 땅에 묻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태풍 등 자연재해 시 발생할 수 있는 단전 사고 및 감전 위험을 예방합니다.

장애인 직접 고용인원 확대 및 직업·재활 체육시설 + 전용 목욕시설 구축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장애인 직접 고용인원 확대, 직업·재활 체육시설 및 전용 목욕시설을 구축하여 자립 지원 및 복지 향상

천수만 4계절 생태관광지 조성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천수만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조성하여 관광 활성화

스마트 물류 허브 구축 (음암)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음암 지역에 스마트 물류 허브를 구축하여 물류 효율성 증대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서천형 에듀-하이웨이 구축을 통한 교육 환경 개선 - 보령시서천군 조중연 님의 공약

서천군에서도 수도권의 대치동과 같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에듀-하이웨이'를 구축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합니다.

읍내 고도제한 완화 - 서산시 서태모 님의 공약

오랜 시간 지속된 규제로 인한 주민의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고, 노후 건물의 재건축 및 상업 시설 유치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를 살려야 합니다.

유역종합치수계획 최우선 추진 - 당진시 고재윤 님의 공약

원인 분석 및 국비 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유역종합치수계획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침수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취업·창업·자격취득 전면지원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지역민의 취업, 창업, 자격취득을 위한 전면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제활동 참여 독려

백제 버스 사업을 통한 공주-부여 상호 관광객 유치 - 부여군 이은창 님의 공약

백제 버스 사업을 통해 공주와 부여 간 상호 관광객 추가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의료인 법률 지원 - 당진시 고재윤 님의 공약

의사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의료인에 대한 법률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실버스테이ㆍ실버타운 연계 및 노후 주거 체계 마련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실버스테이 및 실버타운과 연계하고 노후 주거 체계를 마련하여 어르신 맞춤형 주거 환경 제공

중·고생 통학 지원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중·고등학생 통학을 위한 대중교통 지원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통학 편의 증진

적극 행정 면책 제도 실질화 - 보령시서천군 조중연 님의 공약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면책 제도를 실질적으로 운영하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원도심 주차장 확보 - 당진시 고재윤 님의 공약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폐가 철거 및 특별회계를 통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습니다.

교육 특구 지정 (학교 확충 설치 근거 마련) - 당진시 고재윤 님의 공약

학교 신설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교육 특구 지정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초·중학교에서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교차로 원형로터리 설치 - 계룡시 손영훈 님의 공약

두마면 교차로에 원형로터리 설치로 교통 안전성 및 효율성 증대

고용지원금 월100만원 지급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70세 이상 농민이 청년 등(외국인 포함) 농업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경우에는 인건비의 부담을 지원하기 위해 월 1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이런 정책을 하게 되면 청년 등이 월급을 타면서 미래 먹거리인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현장 기술을 배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농민들의 최대 어려움인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