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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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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 + 대중국 물류 거점 구축 (한·중 해저터널 및 카페리 재추진)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대산권을 정밀화학 중심지로 육성하고, 한·중 해저터널 및 카페리 재추진을 통해 대중국 물류 거점으로 발전

대산-서산 고속화 산업도로 구축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대산과 서산을 연결하는 고속화 산업도로를 구축하여 물류 이동 효율성 증대 및 산업 지원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및 식품 산업 추진 -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이은창 님의 공약

지역 특산물(공주 밤, 부여 수박, 청양 고추)을 브랜드화하여 세계적으로 수출하기 위한 특산물 식품 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85세이상 무료급식카드 발급과 요식업소 매출증가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논산시에 거주하시는 8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논산 시내 요식 업소에서 하루 한 끼를 식사할 수 있는 평생복지카드를 드림으로써, 어르신이 취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불경기로 인하여 영업이 부진한 요식 업소들의 매상액 늘려 논산지역의 경제가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가 함께 해결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고용지원금 월100만원 지급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70세 이상 농민이 청년 등(외국인 포함) 농업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경우에는 인건비의 부담을 지원하기 위해 월 1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이런 정책을 하게 되면 청년 등이 월급을 타면서 미래 먹거리인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현장 기술을 배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농민들의 최대 어려움인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물류 허브 구축 (음암)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음암 지역에 스마트 물류 허브를 구축하여 물류 효율성 증대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사계절 체류형 테마 관광 거점 개발 - 보령시서천군 조중연 님의 공약

서천군에 사계절 내내 머무를 수 있는 테마 관광 거점을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광역버스 준하는 노선 설비 및 버스터미널 재설비 -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이은창 님의 공약

공주, 부여, 청양 간의 유기적 활성화를 위해 광역버스에 준하는 버스 노선 설비 및 버스터미널을 재설비하겠습니다.

공립학교 등하교 교통수단 지원 -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이은창 님의 공약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교에 대한 교통수단을 지원 추진하겠습니다.

원스톱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출 및 사회 활동 보장

유튜브, 드라마, 영화 콘텐츠 산업을 위한 촬영특구 조성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유튜브,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산업의 촬영특구를 조성하여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8개 공영목욕탕 건립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논산시의 15개 읍, 면, 동의 절반인 8곳에 공영 목욕탕을 지어 생활보호대상자, 연로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고 논산시민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게 하여 다른 지역의 복지보다 앞서 나가는 논산시를 만들겠습니다. 그 운영은 읍, 면, 동 주민자치센터나 공익법인을 만들어 운영케하고 주민들의 호응도와 예산을 보아 가며 제 임기중에는 각 면별로 1개소씩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밀실 인사 타파 및 성과 중심의 인사 시스템 구축 - 보령시서천군 조중연 님의 공약

불투명한 밀실 인사를 지양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직 사회의 투명성을 높입니다.

가로림만·천수만·운산·해미 “L” 자형 관광루트 구축으로 체류시간 증가 - 서산시 유관곤 님의 공약

가로림만, 천수만, 운산, 해미를 잇는 'L' 자형 관광 루트를 구축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

논산시 관광의 날 제정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딸기축제와 젓갈축제 기간을 논산시 관광의 날로 만들겠습니다. 논산을 찾는 외지인들에게는 축제장 방문은 물론 화지전통시장, 탑정호관람, 기호학문의 유산, 강경문화유산, 연무대 군문화 등 관광명소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연계된 교통대책(순환버스 운행)과 프로그램을 만들고 축제장뿐만 아니라 논산시 전체를 홍보할 수 있는 논산시 관광의 날로 제정하여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 경제를 관광산업으로 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