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741 - 1770/7900 표시
성북1리 버스 차량 증편 - 당진시 김봉균 님의 공약
성북1리 지역의 버스 운행 차량을 증편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
충남드론항공고 등 관내학교 교육환경 개선 - 홍성군예산군 박정주 님의 공약
충남드론항공고를 비롯한 관내 학교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향상시킵니다.
청소년 수다벅스 4호점을 송악에 - 당진시 이해선 님의 공약
청소년을 위한 수다벅스 4호점을 송악읍에 설치하여 청소년의 소통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지역화폐 확대 및 소상공인 소비 촉진 정책 - 보령시 최은순 님의 공약
지역화폐를 확대 발행하고 소상공인의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외산 무량사·만수산 산림관광 활성화 - 부여군 구기홍 님의 공약
무량사 사찰체험 + 만수산 산림자원을 묶어 한달살기·미식관광 거점으로 조성.
통합 돌봄서비스 확대 - 홍성군 이병학 님의 공약
홍성·예산 지역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맞벌이 가정 등 학생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합니다.
백마강 국가정원 2030년 등록 사수 - 부여군 노승호 님의 공약
백마강 국가정원은 2026년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순천만국가정원은 2023년 박람회에 980만 명이 방문하여 1.6조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단양군의 경우 등록인구 2.75만 명 대비 평균 생활인구 3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저는 지방정원의 순조로운 준공을 위해 행정 및 재원 마련에 노력하고, 국가정원 지정에 민관 협력을 주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겠습니다.
반·임산업 특별위원회 구성(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개최지) - 공주시 박미옥 님의 공약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로 반·임산업의 세계화로 도약,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반·임산업 관계자, 전문가)
전 주민 건강권 보장 및 건강지원 조례 재정비 - 서산시 송치윤 님의 공약
대산·지곡 전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현실적이고 확실한 대안으로 건강지원 조례를 전면 재정비하겠습니다.
능력과 성과중심 다면 평가 인사시스템 구축 - 보령시 이영우 님의 공약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다면 평가 인사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를 운영합니다.
서해안 해양관광 거점 도시 육성 - 보령시 최은순 님의 공약
보령시를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 성장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효도 콜센터 설치 추진 - 계룡시 이정훈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과 복지 강화를 위해 효도 콜센터를 설치함.
노인종합복지관 신축 - 홍성군예산군 박정주 님의 공약
노인종합복지관을 신축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편의 시설을 확충합니다.
2027 전철시대 두마 지역 개발 - 계룡시 손영훈 님의 공약
2027년 전철 개통 시대에 맞춘 더 빠른 두마, 더 넓은 일상 실현
불공정 인사 및 공무원 휴직 제도 악용 방지 - 아산시 이기애 님의 공약
불공정한 인사 실태를 고발하고 공무원 휴직 제도 악용을 예방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아산시를 만들겠습니다.
|
|
복지 |
대상: 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복지시설 환경개선 지원 확대 - 보령시 편삼범 님의 공약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하여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광명시 마을정원 조성사업 - 광명시 김용성 님의 공약
광명시 마을정원 조성사업 2억 원
일상의 스포츠로 튼튼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 공주시 김정섭 님의 공약
파크골프장,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 등 생활체육 핵심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주시청(실업팀) 씨름단을 창설하여 공주 대표 축제의 콘텐츠로 육성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고 각급학교 체육시설의 공동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예산읍 산성1리 정주환경 개선 및 생활인프라 조성 사업 - 예산군 최재구 님의 공약
예산읍 산성1리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
경기도의료원 가정간호사업 2억3500만원 - 광명시 김용성 님의 공약
경기도의료원 가정간호사업 2억3500만원 (2026년 본예산 심의에서 경기도가 대폭 삭감한 복지예산 살려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