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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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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까지 확대한 1인가구 안심도시 조성 - 서산시 이완섭 님의 공약

1인 가구 지원 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하여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동남구문화원 문화원봄소풍 지원사업 - 천안시 홍성현 님의 공약

2026년까지 동남구문화원 문화원봄소풍 지원을 위해 4천만원의 도비·시비를 지원합니다.

AX·친환경 고부가가치 전환 지원 및 고용·노동 보호 - 충남 박수현 님의 공약

AI 전환(AX) 및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이에 따른 고용 및 노동 보호 정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합니다.

아우내농협 공동 퇴비 제조장 원료 고반 시설 설치 사업 - 천안시 홍성현 님의 공약

1억원의 도비·시비를 확보하여 아우내농협 공동 퇴비 제조장에 원료 고반 시설을 설치합니다.

금강변 시설하우스 맑은 물 공급 신규지구 지정 - 부여군 김의현 님의 공약

하우스 단지 지하수의 철분, 망간 검출로 인해 새로운 농업용수 공급 필요(금강 물 정수 통한 용수 공급). 사업비: 406억 (국비 80%, 군비 20%)/양수장 신설, 용수로 간 매설. 수혜면적: 374ha (장암, 세도면). 사업 기간: 2030년/목표치.

지속가능한 도전을 지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100-50 프로젝트 - 광명시 박승원 님의 공약

청년 스타트업 100개 기업을 발굴하여 창업 자금 5천만원씩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전을 지원합니다.

재활용 선별장 현대화 - 청양군 김돈곤 님의 공약

총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하여 재활용 선별장을 현대화, 자원 재활용률 증대 및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합니다.

소규모 비닐하우스 농지 지원 확대 - 보령시 조장현 님의 공약

10~3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설치를 위한 농지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탕정2 신도시 교육·문화·일자리 복합 조성 추진 - 아산시 김민규 님의 공약

직장과 주거, 교육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직주근접형 명품 신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저상버스 조기 도입 및 장애인 콜택시 광역화 - 보령시 엄승용 님의 공약

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를 조기에 도입하고, 장애인 콜택시 운행 지역을 광역화하여 이동권을 보장합니다.

충남 폴리텍대학 직업훈련센터 개설 - 서산시 이완섭 님의 공약

충남 폴리텍대학 직업훈련센터를 개설하여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을 지원합니다.

생활민원 서비스 '그냥 해드려유~' 운영 - 보령시 이영우 님의 공약

먹거리, 생필품, 전등, 샤워기 등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민원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를 운영하여 시민 편의를 제공합니다.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사업 - 광명시 김정호 님의 공약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문화 시설을 개선합니다.

공영주차장 확충 - 보령시 최은순 님의 공약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 조성합니다.

면천면 원동저수지 자연환경 보전 및 이용시설 설치 - 당진시 오성환 님의 공약

면천면 원동저수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

청천호 관광자원화 사업 - 보령시 엄승용 님의 공약

청천호를 중심으로 수변 생태 공원 조성 및 수상 레저 시설 도입 등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개발합니다.

청소 한우(추진계획 품목) 사업 다각화 - 보령시 백성현 님의 공약

청소 한우(추진계획 품목) 등 지역 특산 축산물에 대한 사업을 다각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시지원 확대 - 논산시 조배식 님의 공약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계절과 무관하게 상시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홍주의병 기념 공원 조성 - 청양군 김돈곤 님의 공약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여 홍주의병 기념 공원을 조성, 역사적 의미 보존 및 지역 문화 공간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고용지원금 월100만원 지급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70세 이상 농민이 청년 등(외국인 포함) 농업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경우에는 인건비의 부담을 지원하기 위해 월 1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이런 정책을 하게 되면 청년 등이 월급을 타면서 미래 먹거리인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현장 기술을 배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농민들의 최대 어려움인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