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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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대응 농업 기술 보급 - 단양군 장영갑 님의 공약
적성면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농업 기술을 보급하여 안정적인 영농 지원
청년일자리 1,000개 창출 - 보은군 하유정 님의 공약
지역 내 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1,000개를 창출하여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운곡초 폐교 활용 사업 - 괴산군 신송규 님의 공약
운곡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생하고 활용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지속 추진 - 단양군 김광직 님의 공약
영춘면 지역에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감만동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 부산 남구 김광명 님의 공약
감만동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신축하여 보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농업의 가치 지키기 - 괴산군 최경섭 님의 공약
농민이 버틸 수 있도록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환경보존특별위원장의 전문성과 농심을 더해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듭니다.
신백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 제천시 김창규 님의 공약
신백동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노후 지역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사인암지구 관광 활성화 사업 지속 추진 (운산구곡 포함) - 단양군 김광직 님의 공약
사인암지구(운산구곡 포함) 관광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단양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 명소를 발전시키겠습니다.
단양 마늘 명품화 추진 - 단양군 김문근 님의 공약
우량종구 보급, 기계화, 일손지원, 마케팅, 인증제, 가공식품 개발 등을 통해 단양 마늘 명품화를 추진합니다.
충북형 한우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 충북 신용한 님의 공약
충북형 한우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우 축산의 효율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농가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찾아가는 의료·건강 서비스 확대 추진 - 괴산군 이태훈 님의 공약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
농어촌 도로(신천-하당, 상당-하당) 개설 - 음성군 조병옥 님의 공약
신천-하당, 상당-하당 농어촌 도로를 개설하여 지역 교통 편의 증진.
AI 수업 혁신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 충북 김성근 님의 공약
단계별 AI 교원 연수체계를 도입하고 AI 선도교사단을 통해 현장에 확산시키며, 해외 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사를 AI 수업 혁신의 주체로 육성한다.
법주사·속리산 연계 관광코스 개발 - 보은군 성제홍 님의 공약
법주사와 속리산을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
영농형 태양광으로 농지를 연금처럼 설계 - 진천군 김명식 님의 공약
영농형 태양광으로 농지를 연금처럼 설계하겠습니다.
청년 귀농·귀촌 정착지원 확대 - 보은군 성제홍 님의 공약
주거·일자리 연계 정착지원 확대.
감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 음성군 조병옥 님의 공약
감곡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계획적인 도시 발전 및 지역 활성화.
대추산업 고도화 및 6차 산업 전환 - 보은군 성제홍 님의 공약
생대추 중심 유통구조를 가공식품 중심으로 전환하여 농가 소득 극대화 제안. (#대추산업 고도화, #6차 산업 전환)
미래 농업 혁신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조성 추진 - 음성군 조병옥 님의 공약
미래 농업 혁신을 위한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4,873억원) 선정 및 조성 추진.
감곡장호원역~금왕~충북혁신도시 잇는 철도망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음성군 노금식 님의 공약
감곡장호원역~금왕~충북혁신도시를 잇는 철도망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시키겠습니다.
생극복합행정타운 건립 - 음성군 조병옥 님의 공약
생극복합행정타운을 건립하여 주민 행정 서비스 및 문화, 복지 기능 통합 제공.
농촌 청년보금자리 조성 - 음성군 조병옥 님의 공약
농촌 청년보금자리를 조성하여 청년들의 주거 안정 및 농촌 정착 지원.
북부소방서 설치 추진 - 청주시 정재우 님의 공약
이차전지 등 화학공장이 밀집한 지역의 소방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오창·내수·옥산·오송을 아우르는 북부소방서를 신설하고 소방력을 대거 확대하겠습니다. 2024년 6월 시의회 5분발언 등으로 추진했으나 충북도 의지 부족으로 관철되지 못한 부분을 해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