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 - 30/221 표시

학교 가면 머하노? 여어서 같이 놀자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동국대학 이전설 불안요소를 제거하고, 해외대학 유학센터와 연계한 경주유학생을 적극 유치합니다.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대상을 위한 한마음 평생교육기관을 설립하고, 한수원 본사 이전을 기존 대학으로 학교 부지 활용을 검토합니다.

초지역세권 융복합문화도시 조성 - 안산시 추미애 님의 공약

초지역세권을 주거, 상업, 문화, 여가 기능이 융합된 복합문화도시로 조성하여 안산시의 문화 중심지로 만듭니다.

APEC 기념공원 조성 - 경주시 김경주 님의 공약

천북면 (구) 경마장 부지에 APEC 기념공원을 조성하여 천북면에서 포스트 APEC 사업의 시작.

안산 과학관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 서남부권 센터 유치 지원 - 안산시 천영미 님의 공약

폐교된 경수초 공간을 비롯한 안산시 내 유휴부지와 자산 활용 및 과학관과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 서남부권 센터 유치를 통해 창의 교육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보문단지 대형 호텔 '우리 동네 식재료 우선구매' 조례 제정 - 경주시 방현우 님의 공약

경주시와 보문단지 내 주요 호텔(힐튼, 라한, 소노벨 등) 및 컨벤션 센터(HICO) 간의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MOU)'을 넘어선 시행 조례를 추진하여, 호텔·행사 만찬 시 보덕동산(産) 미나리, 토마토, 쌀 등을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이행 기업에는 홍보 및 세제 혜택을 부여하겠습니다.

성포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 안산시 상록구 장윤정 님의 공약

성포초등학교에 다목적체육관을 증축합니다 (약 20억원 예산).

[서남부권 관광명소] 첨단 자족도시 대부도 조성 지원 - 안산시 천영미 님의 공약

대송단지 첨단산업 복합 혁신단지 조성 및 시화방조제~해안도로 확장 등 교통 기반시설 확대를 통해 서남부권 관광명소로 첨단 자족도시 대부도를 조성하겠습니다.

어르신 경로당 주 5일 식사 추진 - 안산시 천영미 님의 공약

어르신 경로당에서 주 5일 식사를 제공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큰 공장부터 지아라 작은 공장 짓기 어딨노?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한수원 시내 이전으로 100인 이상 중대형 기업을 다수 유치하고, 3대 가정 정착 유도를 통해 가구당 연간 1천만 원씩 지원합니다. 한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조화를 도모하며, 과남발한 산업단지의 전략적 집중화로 선택과 집중 효과를 창출합니다.

AI·로봇·스마트 제조 첨단산업도시 전환 - 안산시 추미애 님의 공약

안산시를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기반의 첨단산업도시로 전환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대화, 매주 실시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시민의 말로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매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현실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소재를 경주로 한 독립영화제 지원 및 개최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경주를 소재로 한 독립영화 제작을 지원하고 관련 영화제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와 영상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희망농원 재개발 사업 확정 및 적극 지원 - 경주시 김경주 님의 공약

천북면의 50년 숙원사업인 '희망농원' 재개발 사업을 확정하고 적극 지원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주거환경 개선.

안산형 통학순환버스(스쿨버스) 도입 추진 - 안산시 상록구 장윤정 님의 공약

통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파주 ‘파프리카’와 같은 통학순환버스를 임기 내에 추진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겠습니다.

APEC 테마 프리미엄 브랜드화 - 경주시 방현우 님의 공약

보덕동 농산물을 국제회의에 오르는 명품 식재료로 브랜드화하고, 암곡 미나리 토마토를 국제회의 공식 만찬주나 경주 대표 디저트의 주원료로 지정하여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아무나 경주시민 아이가 팬션 식당 살래도오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경주 '콩이파리 연구소'를 출범하고, 전국 단위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맛의 향연 경주'를 시작합니다. 사찰음식을 전면 내세운 '비건극락경주'를 선포하며, 음식들을 브랜드화하고 일반화합니다. 전통음식 취급점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