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 - 30/664 표시

제3일반산업단지 조기 완공 및 '우량기업' 집중 유치 - 보은군 우종원 님의 공약

제3일반산업단지를 조기 완공하고 '우량기업'을 집중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청년 유입 및 정착 지원 (일자리, 창업, 주거) - 보은군 이경노 님의 공약

정착 지원, 일자리 기반 산업 유치, 창업·주거 지원정책을 통해 '스쳐 가는 보은'이 아닌 '머무는 보은'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보은을 만듭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청천 금평, 덕평 순회수리 지원 확대) - 괴산군 신송규 님의 공약

청천면 금평, 덕평 지역의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순회 수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장기요양보호사 복지수당 지급 - 보은군 최재형 님의 공약

장기요양보호사 500명에게 1인당 월 5만원(연 60만원), 총 연 3억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하여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 인프라 확충 - 보은군선거구 최부림 님의 공약

청소년 문화거점을 설치하여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진로 탐색형 프로그램, 디지털 창작 환경 구축 등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콘텐츠를 운영하겠습니다.

가로등 점등시간 효율적 운영 개선 - 보은군 이경노 님의 공약

가로등 점등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합니다.

빈집, 빈상가 리모델링 지원사업 (5년 임대 5천만원) - 괴산군 송인헌 님의 공약

빈집 및 빈 상가 리모델링 비용 지원 (5년 임대 시 5천만원 지원)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

야간문화 콘텐츠 강화로 머무는 관광 도시 실현 - 보은군선거구 최부림 님의 공약

'회인 국가유산야행'에 대규모 도비를 투입하여 충북을 대표하는 야간 축제로 격상 시키고 숙박 수요를 창출하겠습니다.

온 가족 맨발숲길 휴온정 조성사업 (청안 문방천) - 괴산군 신송규 님의 공약

청안 문방천 일대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맨발숲길 및 휴식 공간인 휴온정을 조성하겠습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 보은군 이경노 님의 공약

단체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을 추진합니다.

장안면 문화유산 관광 콘텐츠 연구 - 보은군 이경노 님의 공약

장안면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삼상전기 시설 설치 - 영동군 김오봉 님의 공약

농업 및 산업 현장에 필요한 삼상전기 시설을 설치하여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돕겠습니다.

읍·면 순회 의정활동 보고 및 주민 의견 청취 - 옥천군 박용규 님의 공약

읍·면 단위를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겠습니다.

백세 마을길 정비 사업 추진(무장애 보행로)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위한 무장애 마을길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 소규모 배수펌프장 설치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에 소규모 배수펌프장을 설치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생활관리사 처우개선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등 관련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어린이 보육환경 확대 및 돌봄 센터 보육 시설 확충 - 보은군 우종원 님의 공약

어린이 보육 환경을 확대하고 돌봄 센터 등 보육 시설을 확충하여 젊은 부부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장마와 태풍 피해 대비 기반 시설 정비 및 가축분뇨 자원화 추진 - 보은군 우종원 님의 공약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가축분뇨 자원화를 추진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노동·경영 부담완화 (실질 소득증대) - 괴산군 송인헌 님의 공약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1명 확대, 농작업대행서비스 지원 확대를 통해 농가의 노동 및 경영 부담 완화

속리산비룡호수 관광단지 조성 - 보은군 최재형 님의 공약

1,500억원을 투입하여 속리산 비룡호수 일대에 1단계 수변풍경길, 2단계 플레이파크, 3단계 관광단지를 조성하여 속리산 관광객 200만 시대를 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