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141 - 1170/1588 표시
하남 상권 부활 프로젝트 추진 - 하남시 이광재 님의 공약
덕풍1·2동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하남 상권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위례 트램-마을버스-따릉이 환승 시스템 마련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2026년 하반기까지 위례 트램-마을버스-따릉이 환승 시스템을 마련하여 대중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을 주치의 제도 추진 - 산청군 이종혁 님의 공약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을 주치의 제도를 추진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차황면 다목적 문화공간 조성(구복지회관D등급 리모델링 불가, 평생교육장 활용) - 산청군 유명현 님의 공약
다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차황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교육장으로 활용합니다.
수요와 중심 실무자 주도 행정 - 거창군 김일수 님의 공약
군민 수요에 기반하고 실무자가 주도하는 행정을 구현하여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합니다.
송파하남선 3호선 적기 개통 - 하남시 이용 님의 공약
하남시의 남북을 잇는 핵심 교통축인 송파하남선 3호선을 적기에 개통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감일지구대 신설 추진 - 하남시 오민용 님의 공약
감일동의 치안 강화를 위해 감일지구대 신설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시니어 레지던스 도입 및 선도 - 거창군 장인범 님의 공약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시니어 레지던스를 도입하고 거창이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여 노인 복지 수준을 향상시킵니다.
주민 의견 적극 반영 / 보상·이주 과정 권익 보호 - 하남시 오민용 님의 공약
춘궁동 개발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상 및 이주 과정에서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
동산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 투명화 및 활성화 - 거창군 표주숙 님의 공약
주민 소득 창출 방안과 치유의 문화공간 조성을 제안하여 동산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세우고 투명성을 확보합니다.
공공기관·기업유치 통합 서울사무소 운영 - 함양군 김재웅 님의 공약
서울에서, 함양의 미래를 끌어옵니다. 함양 투자유치 원스톱 TF 구축; 중앙·공공기관 교육연수원 유치; 수도권 기업 대상 상시 투자유치 활동; 기업상담·설명·협상 기능 수행
거창지역정당 설립 (거창독립만세) - 거창군 장인범 님의 공약
당당한 거창지역정당으로 독립을 선언하며 거창 축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정치개혁의 첫 걸음을 시작합니다. 당선을 넘어 확실한 최다득표로 소수정당으로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고, 거창의 정책과 조례안에 진심과 마음을 담아 수평적 관계를 형성하겠습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1단계 완공 - 함양군 진병영 님의 공약
함양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공하여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합니다.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완료 - 함양군 진병영 님의 공약
농산물 유통 효율화를 위한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을 완료합니다.
전지훈련팀 연간 50팀 유치 - 함양군 진병영 님의 공약
스포츠 전지훈련팀 연간 50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 인프라 활용 증대를 도모합니다.
감일ㆍ위례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 하남시 이상원 님의 공약
경기도 예산을 끌어와 냉·난방과 실시간 도착 정보가 갖춰진 스마트 쉘터를 설치하겠습니다.
권역별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건립(E8, 공무원 파견근무로 관리체계 강화, 베트남, 필리핀) - 산청군 유명현 님의 공약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건립을 목표로 권역별 기숙사를 건립하고 공무원 파견을 통해 관리체계를 강화하며 베트남, 필리핀 등 외국인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합니다.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 거창군 이홍기 님의 공약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하여 건강 증진 및 의료비 부담을 경감합니다.
재해위험(급경사지)지구 정비사업 - 함양군 진병영 님의 공약
급경사지 등 재해 위험 지역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합니다 (~2029년, 1,666억원 투자).
야간 안심 순환 택시 운행 - 거창군 하병오 님의 공약
학원, 야자 후 늦은 귀가 시 '거창형 안심택시'가 집 앞까지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