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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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역사·문화 자산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 하남시 이광재 님의 공약
검단산, 팔당댐, 남한산성, 광주향교 등 생태·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뮤직인더하남,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 K-pop 커버댄스 챌린지 등 문화 행사 활성화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뮤직인더하남,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 K-pop 커버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활성화하여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GTX-D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및 황산 경유 추진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국토부·대광위 등 30여 차례 하남연장을 건의하여 GTX-D 노선을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하고 황산을 경유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초·중·고 AI교육 환경 구축 및 AI 교사 연수/전문인력 배치 - 하남시 강병덕 님의 공약
초·중·고 AI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AI 교사 연수 및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하겠습니다.
교통 안전을 위한 무단횡단 방지 캠페인 추진 - 하남시 이광재 님의 공약
교통 안전을 위해 무단횡단 방지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위례열병합발전소 소음저감 조치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2026년 하반기까지 위례열병합발전소의 소음을 저감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여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보호하겠습니다.
암태 신석 - 수곡 간 도로 확장 조속 완료 추진 - 신안군 박우량 님의 공약
암태면 신석과 수곡 간 도로 확장을 조속히 완료한다.
위례 행정통합 추진 검토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2026년 하반기까지 용역비 5천만원을 확보하여 위례 지역의 행정통합을 추진 검토하겠습니다.
서하남로-객산터널-국도43호선 신설(확장) - 하남시 강성삼 님의 공약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서하남로-객산터널-국도43호선을 신설 및 확장하겠습니다.
숲속 쉼터 조성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 황산숲 데크로드, 미사숲공원 황산숲 쉼터 등 다양한 형태의 숲속 쉼터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병원 유치 및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 - 하남시 이광재 님의 공약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AI 의료·돌봄 산업 집적화로 미래형 복합의료타운을 조성합니다.
1인 가구 병원 동행 및 생활 수리 서비스 도입 - 하남시 이경민 님의 공약
1인 가구를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와 '생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합니다.
AI 재난 예·경보 및 1인 가구 IoT 안심 서비스 제공 - 무안군 김산 님의 공약
AI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1인 가구 IoT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강화 - 신안군 나선거구 (압해·자은·암태) 문선웅 님의 공약
보건소와 연계하여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혈압·당뇨 정기적 관리) 실행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정책 수립 및 지원 확대 - 영암군 정선희 님의 공약
농촌기본소득 추진(정부 선정 시 월 15만원)을 지원하고, 농업인 고령화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점검하겠습니다.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바우처를 확대 지원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겠습니다. 축산 농가의 곤포비닐 지원을 확대하며,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행정 개선을 요구하고 소규모 농업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 영암군 우승희 님의 공약
배달 라이더, 택배 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여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합니다.
다양한 시민축제 정례화 - 하남시 강성삼 님의 공약
배우고 만들고 즐기는 문화도시를 위해 다양한 시민축제를 정례화하겠습니다.
물류단지 운용수익 및 지방세 수익 100% 군민 환원 - 영암군 최영열 님의 공약
스마트 물류 단지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과 지방세 수입 전액을 군민에게 환원하여 모두가 혜택을 누리도록 합니다.
산후조리비 지원 서비스 확대 - 하남시 이현재 님의 공약
산후조리비 지원 서비스를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하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