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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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공체육시설 이용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시스템 도입 - 횡성군 장신상 님의 공약
관내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군민들의 체육 활동 참여를 유도하겠다.
디지털 행정 및 튜터 제도 도입 - 영월군 손경희 님의 공약
효율적인 행정 처리를 위한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하고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튜터 제도를 운영합니다.
도비 확보 공개 목표제 도입 - 영월군 손경희 님의 공약
투명하고 적극적인 도비 확보를 위해 공개 목표제를 도입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유치합니다.
연천~백마고지 철도 재개 및 전철화 추진 - 철원군 한종문 님의 공약
연천~백마고지 철도 운행을 재개하고 전철화를 추진하여 대중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겠습니다.
반려동물 화장장 건립 - 강원 김진태 님의 공약
반려동물 화장장을 건립하여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관련 시설을 확충합니다.
공동주택 생활민원 신속 대응 - 강릉시 김학래 님의 공약
교1동 공동주택 주민들의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겠습니다.
청년몰 등 구.수협부지 정비 - 속초시 김철수 님의 공약
청년몰 등 구.수협부지를 정비하여 청년 경제 활동 공간을 확대했습니다.
노인재활병원 건립 - 강릉시 김동기 님의 공약
도심남부에 노인재활병원을 건립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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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광/도시재생 |
대상: 관광객, 원도심 주민
동서고속철 연계 원도심 탑승 플랫폼 구축 - 춘천시 김영배 님의 공약
춘천역을 춘천 관광의 도시 관문으로 만들고, 춘천역과 연계한 원도심 내 탑승플랫폼 구축을 통해 수도권 인구의 원도심 유입을 촉진하고 춘천의 축이 원도심을 중심으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삼화동 진입도로 및 도로 환경 개선 - 동해시 김기하 님의 공약
삼화동을 웰니스 및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공약입니다.
방림면 벚꽃축제 개최 - 평창군 심재국 님의 공약
방림면 벚꽃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수업 준비 바우처 지급 및 AI 플랫폼 활용비 전액 지원 - 강원 박현숙 님의 공약
교사들의 수업 준비를 돕기 위한 바우처를 지급하고, AI 교육 플랫폼 활용비를 전액 지원하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대관령면 올림픽 레거시 도시재생사업 - 평창군 심재국 님의 공약
대관령면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올림픽 유산을 보존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쌍천제방 산책·자전거길 조성 (하도문~설악C지구) - 속초시 김철수 님의 공약
하도문에서 설악C지구까지 쌍천제방 산책·자전거길을 조성하여 시민 여가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다회용기 도입 및 재활용 촉진 시스템 구축 - 원주시 노주비 님의 공약
지역 행사와 장례식장의 다회용기 도입을 지원하고, 카페에서 쓸 수 있는 다회용 공유컵 시스템을 구축하며, 리페어 카페를 운영해 수리·수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화천형 전 생애 통합 돌봄 모델 구축 - 화천군 최명수 님의 공약
어르신이 댁에서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화천형 전 생애 통합 돌봄 모델을 구축하여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교산 허균선양사업 및 문학작가상 지원 - 강릉시 최승순 님의 공약
초당동 출신 교산 허균 선양 사업 및 문학작가상 지원
바이오·웰니스·관광이 융합된 미래산업 기반 조성 - 강릉시 박주연 님의 공약
강릉의 자연과 산업을 연결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우기 위해 바이오·웰니스·관광이 융합된 미래산업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농민 민원 현장 방문 정례화 - 철원군 김수환 님의 공약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정례화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습니다.
청년창업·로컬브랜드 지원 확대 - 강릉시 박주연 님의 공약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강릉을 위해 청년창업과 로컬브랜드를 지원하고 확대하겠습니다.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머무는 강릉” 실현 - 강릉시 박주연 님의 공약
학교만의 교육이 아닌 마을과 가정,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강릉을 만들기 위해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머무는 강릉'을 실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