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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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계약 재배 공동수매 확대 - 양구군 서흥원 님의 공약
첨단농업과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여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팜 확산 및 계약 재배 공동수매를 확대하겠습니다.
경로당 지원금 현실화 - 화천군 임성규 님의 공약
경로당 급식 지원금을 인상하고, 원할 경우 연중 무중단 운영을 지원합니다.
평창 교육도서관(신축) 주변 생활 인프라 확충 (도시계획도로, 주차장) - 평창군 이창열 님의 공약
평창 교육도서관(신축) 주변 생활 인프라 확충 (도시계획도로, 주차장).
오색케이블카 연계 인프라 구축 - 양양군 최선남 님의 공약
오색케이블카와 연계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관광 시너지를 높이고 지역 발전을 도모합니다.
남한강대교 건설 - 영월군 김길수 님의 공약
동·서강 합수 하류~덕포리 구간(L=600M·B=10M) 남한강대교 건설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노루목저수지 인근 주민 친화공간 조성 - 춘천시 김경희 님의 공약
노루목저수지 인근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화공간 조성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이동서비스 도입 (교2동) - 강릉시 김정래 님의 공약
교2동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이동 서비스를 도입하여 생활 편의를 증진합니다.
기업도시 공공형어린이병원 신설 - 원주시 구자열 님의 공약
기업도시 내 공공형어린이병원 신설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 및 의료 서비스 강화.
횡단보도 우산형 그늘막 설치 - 원주시 류인출 님의 공약
우산형 횡단보도 그늘막을 전국 최초로 원주에 설치 제안했습니다. (서울 강남 송파보다 1년 앞섬)
제천~영월 고속도로 조기 완공 (2조 원, 2032년) - 영월군 김길수 님의 공약
제천~영월 고속도로의 연내 착공 및 2032년까지 정상 완공을 통해 교통망을 확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핵심자원 가공·장비산업 중심 2030년 국가산업단지 조성 - 영월군 박선규 님의 공약
채굴산업에서 장비산업으로 전환하여 영월을 핵심 소재 가공·장비산업 도시로 성장시키고, 소재·임업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겠습니다. 광산 관련 사업부지와 기반시설을 활용한 산단 조성, 소재산업·임업자원 가공·연구개발 클러스터 구축, 핵심 소재 가공 및 친환경 생산 공정 주력, 기업 유치 및 지원, 상동 텅스텐광산 생산기반 구축 및 전략적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AI 첨단산업 관련 고소득 일자리 5,000개 창출 - 강릉시 김중남 님의 공약
AI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5,000개의 고소득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 유출을 방지하겠습니다.
노인지회 장수식당 증축 - 화천군 노이업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식사 공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노인지회 장수식당을 증축하여 편안한 식사를 제공하겠습니다.
홍천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조례 제정 - 홍천군 용준순 님의 공약
「홍천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하여 최초로 북한 이탈주민을 단순 복지 수혜자가 아닌 통일 행위자로 인식하고 정착을 지원합니다.
남원주중학교 노후 방송시스템 교체 설치 외 6건 예산 지원 - 원주시 류인출 님의 공약
노후 방송시스템 교체 및 기타 6건 사업에 2억 6천7백6십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보훈복지정책 및 경로당 운영예산 현실화 - 원주시 류제용 님의 공약
군인연금 수급자·보훈대상자를 위한 복지정책 강화 및 어르신들이 안락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예산을 현실에 맞게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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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
대상: 월계2동 대중교통 소외 지역 주민
대중교통 소외 지역 버스 노선 즉시 확충! (교통 사각지대 해소) - 노원구 유정수 님의 공약
녹천두산위브아파트 등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지역을 꼼꼼히 살펴 버스 노선을 신설 및 조정하여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대중교통망을 완성하여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 커뮤니티 공간 확충 - 횡성군 장신상 님의 공약
다문화 가족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겠다.
지역 농업과 바이오산업을 연결한 순환경제 모델 확대 - 강릉시 박주연 님의 공약
강릉의 자연과 산업을 연결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우기 위해 지역 농업과 바이오산업을 연결한 순환경제 모델을 확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