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21 - 150/852 표시
역촌-유곡 확장공사(국도 39) 조속 추진 - 아산시 전은수 님의 공약
국도 39호선 역촌-유곡 구간의 확장 공사를 조속히 추진하여 교통량 분산 및 이동 편의성 증대
독거 어르신 반찬 나누기 및 김장 봉사 참여 - 아산시 윤영숙 님의 공약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누기 및 김장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돕겠습니다.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갈매초 앞, 인창동 등) - 구리시 정은철 님의 공약
보행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도서관 노후시설 개선 - 아산시 윤영숙 님의 공약
도서관의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 농업생산체계 구축 지원 - 아산시 전은수 님의 공약
농업 생산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체계 구축 지원
탕정2고·탕정7초 차질없는 신설 - 아산시 오세현 님의 공약
탕정2고등학교와 탕정7초등학교를 차질없이 신설하여 신도심 지역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합니다.
탕정고, 음봉고 신설 및 탕정-배방지구 내 초·중·고교 설립 승인 속도전 - 아산시 조덕호 님의 공약
탕정고와 음봉고를 신설하고, 탕정-배방지구 내 초·중·고교 설립 승인을 신속히 추진하여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합니다.
|
|
환경/여가 |
대상: 냉정·문방 저수지 인근 주민
냉정·문방 저수지 수변 산책로 조속 추진 - 아산시 전춘범 님의 공약
냉정·문방 저수지에 수변 산책로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염치~인주(현대자동차) 4차선 확포장 조기 착공 - 아산시 오세현 님의 공약
염치읍과 인주면(현대자동차 인근)을 잇는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사업을 조기에 착공하여 교통 편의성을 높입니다.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환경 구축 - 구리시 신동화 님의 공약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후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온양1동 골목경제 지원 (매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책) - 아산시 맹의석 님의 공약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여 온양1동의 골목상권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겠습니다.
21번 국도 전차선 속도단속 카메라 설치 추진 - 아산시 마선거구 이춘호 님의 공약
21번 국도에 전차선 속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과속 운전을 억제하고 교통 사고를 예방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준공 - 구리시 백경현 님의 공약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를 준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국단위 배드민턴 구장 건립 (12면) - 구리시 백경현 님의 공약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12면 규모의 배드민턴 구장을 건립하여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생활 체육 저변을 확대합니다.
토평교 하부 조명 갤러리 조성 - 구리시 백경현 님의 공약
토평교 하부에 조명 갤러리를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예술 감상 공간을 제공합니다.
신일·한남아파트 보행자 안전도로 설치 추진 - 아산시 윤예숙 님의 공약
신일아파트와 한남아파트 주변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도로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합니다.
과밀학급 해소 - 아산시 김민경 님의 공약
탕정면 지역의 과밀학급을 해소하여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에너지 바우처 지급 추진 - 구리시 백경현 님의 공약
소상공인에게 전기, 가스 에너지 바우처를 지급하여 운영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합니다.
북부권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조속 추진 - 아산시 전은수 님의 공약
둔포 북부권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속히 건립하여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및 여가 공간 제공
구도심 교육 환경 개선 - 아산시 이병학 님의 공약
아산 구도심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합니다.
영유아 통합지원서비스 확대 - 구리시 신동화 님의 공약
출산부터 돌봄까지, 구리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영유아 통합지원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