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021 - 1050/1798 표시
울산숲 효문구간 확장 착수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울산숲 효문구간 확장 공사를 착수하여 주민들에게 더 넓은 녹지 공간 제공.
국내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 테마공원 조성 - 남해군 류경완 님의 공약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군민들의 여가 만족도를 높이고,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자율형 사립고 및 기숙형 공립고 확대 - 사천시 강명수 님의 공약
학부모들의 교육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일반계고의 자율형 사립고 및 기숙형 공립고를 확대하겠습니다.
송림지구 배수개선 - 사천시 박동식 님의 공약
송림지구의 배수 시설을 개선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재난·예경보시설 스마트형 CCTV 확대 - 사천시 박동식 님의 공약
재난 예방 및 초기 대응을 위한 스마트형 CCTV 설치를 확대하여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사천읍 사주리 마을주차장 조성 - 사천시 박동식 님의 공약
사천읍 사주리 지역에 마을 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양정테마거리 리모델링 - 울산 북구 백현조 님의 공약
양정 테마거리를 리모델링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활력 있는 거리를 조성하여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 울산 북구 엄기윤 님의 공약
울산공항 고도제한을 완화하여 효문동 지역 개발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발전을 촉진하겠습니다.
서포면 귀어·귀촌 정착 패키지 지원 -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정국정 님의 공약
서포면에 귀어·귀촌인들을 위한 정착 패키지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농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폐자원에너지 순환센터 조성 - 사천시 김영애 님의 공약
신재생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폐자원 에너지 순환센터를 조성
곤명면 진양호 상류 생태관광 보존지역 지정 -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정국정 님의 공약
곤명면 진양호 상류를 생태관광 보존지역으로 지정하여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 관광을 발전시키겠습니다.
농·수 특산물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확대 - 하동군 강대선 님의 공약
농·수 특산물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소로 3-231호선 도로 개설 - 울산 북구 임채오 님의 공약
효문동 소로 3-231호선 도로 개설을 추진하여 교통 편의성을 높입니다.
농업 예산 대폭 증액 - 남해군 류성식 님의 공약
농업 분야 발전을 위해 농업 예산을 대폭 증액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문화·체육 시설 개선 및 인프라 확충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체육시설 및 피크닉장 등 문화·체육 인프라를 개선하고 확충하여 주민들의 여가 활동 지원.
생활환경 정비 - 하동군 김태종 님의 공약
화개면의 전반적인 생활환경을 정비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노동기본권 증진 - 울산 북구 이동권 님의 공약
노동자의 기본권을 증진시키기 위한 정책 추진.
삼천포지역 달빛어린이병원(야간진료) 확대 운영 - 사천시 이상헌 님의 공약
삼천포 지역에 야간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의 운영을 확대합니다.
곤양면 중심지 체육시설 조성 추진 (파크골프, 실내체육관) - 사천시 진배근 님의 공약
곤양면 중심지에 파크골프장 및 실내체육관 등 체육 시설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구룡저수지 둘레길 힐링 산책로 조성 - 사천시 김영애 님의 공약
구룡저수지 주변에 둘레길을 조성하여 힐링 산책 공간 제공
단항지구 관광 해안 트레일로드 조성 - 남해군 류경완 님의 공약
단항지구 해안에 트레일로드를 조성하여 걷기 좋은 길을 만들고 해양 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마을회관·복지시설 개선 - 하동군 김태종 님의 공약
적량면 마을회관 및 복지시설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
|
관광·경제 활성화 |
대상: 관광객 및 지역 주민
서면 서상항-스포츠파크 일대 관광 랜드마크화 - 남해군 여동찬 님의 공약
스포츠파크 시설을 현대화하고 서상항 주변을 해양 레저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터널 입구의 첫인상을 남해의 랜드마크로 변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