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391 - 420/776 표시
출퇴근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배차간격 단축 - 고양시 김보래 님의 공약
출퇴근 광역버스 노선신설 및 배차간격 단축
버스킹 공연 장소 마련 - 울산 북구 김한 님의 공약
지역 내 버스킹 공연을 위한 장소를 마련하여 문화 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문화 활성화 도모.
고양시민 우선채용제 및 인재 쿼터제 의무화, 시민채용 장려금 지급 - 고양시 이동환 님의 공약
고양시민 우선채용제 및 인재 쿼터제를 의무화하고 '고양시민 먼저 취업' 시민채용 장려금을 지급하겠습니다.
|
|
반려동물/복지 |
대상: 마두동, 백석동 취약계층 반려인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확대(취약계층) - 고양시 이기대 님의 공약
취약계층 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확대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합니다.
울산숲 효문구간 확장 착수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울산숲 효문구간 확장 공사를 착수하여 주민들에게 더 넓은 녹지 공간 제공.
70개 하천길 정비와 한강 연결로 내집앞 수변공원 실현 - 고양시 이동환 님의 공약
70개 하천길을 정비하고 한강과 연결하여 '내집앞 수변공원'을 실현하겠습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 돌봄 전담부서 신설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원스톱 서비스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통합 복지 체계 구축.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선 조기 착공 - 고양시 이호배 님의 공약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선 조기 착공.
공공심야약국 지정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공공심야약국 지정으로 돌봄시설과 24시간 어린이 의료망이 결합된 안심 보육도시 북구 구현.
|
|
보육/교육 |
대상: 마두동, 백석동 아동 및 학부모
퇴근 전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 설치 - 고양시 이기대 님의 공약
학부모가 퇴근 전까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를 설치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합니다.
용정초·신원초 통학로 조성사업 - 고양시 덕양구 김효금 님의 공약
용정초등학교와 신원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장애인 행복 인프라 확충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장애인들을 위한 행복 인프라를 확충하여 삶의 질 향상.
일산내 20분 생활권 대중교통망 구축 - 고양시 이호배 님의 공약
GTX-A, 3호선 / 경의중앙선 주요역, 학원가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노선 신설.
고양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위원회 신설 - 고양시 최성원 님의 공약
고양시 사회복지사의 처우 논의를 위한 처우개선위원회를 신설하여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송정복합문화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송정복합문화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행정 편의 증진.
|
|
반려동물/교육 |
대상: 마두동, 백석동 주민 (반려인, 비반려인)
펫티켓 교육 프로그램 운영 - 고양시 이기대 님의 공약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존중하는 문화를 위한 펫티켓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외선 벽제역 운영 재개 추진 - 고양시 민경선 님의 공약
교외선 벽제역의 운영을 재개하여 지역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확대 및 청년 고용 창출 - 고양시 민경선 님의 공약
경기교통공사 사장 시절, 수요응답형 '똑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청년 고용 창출로 장관상을 수상했던 경험을 살려, 효율적인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겠습니다.
매곡천 교량 건설, 울산숲길 도로로 연결 다리 추진 - 울산 북구 김한 님의 공약
매곡천에 교량을 건설하고, 이를 울산숲길 도로와 연결하여 교통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친환경적인 도로망 구축.
항공대 연계 항공우주과학고 설립 추진 - 고양시 민경선 님의 공약
한국항공대학교와 연계하여 항공우주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일산 서구보건소 신축 - 고양시 민경선 님의 공약
일산 서구 보건소를 신축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K-컬처밸리 사업 재개 추진 - 고양시 심홍순 님의 공약
경기도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기본협약 체결을 앞두고 아무런 일정 관리와 단계별 공개없이 미루고 있습니다. K-컬처밸리 사업을 강력히 밀어붙여 반드시 시작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