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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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저연비 어선 추가 지원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친환경적이고 연비 효율이 높은 어선으로의 전환을 장려하기 위해 추가 지원을 제공하여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합니다.
GTX-D·E 노선, 계양 경유 추진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E 노선이 계양구를 경유하도록 추진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확대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친환경 식자재를 사용한 무상급식 지원 대상 및 범위 확대
청년 요리사 레시피 공유 및 주민 선행 전시 등 나눔 문화 확산 - 인천 계양구 백승화 님의 공약
청년 요리사 레시피 공유, 주민 선행 전시 등을 통해 효성동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오조산공원·까치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 계양구 김현태 님의 공약
오조산공원과 까치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학생 치유·회복센터 설립 - 부평구, 계양구 도성훈 님의 공약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기관인 학생 치유·회복센터를 북부권역에 설립하여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지원합니다.
낙후된 산후조리원 리모델링 지원 - 경주시 박근영 님의 공약
노후되거나 시설이 부족한 산후조리원들을 리모델링하여 산모와 신생아가 쾌적한 환경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둑실동, 선주지동, 이화동, 평동 일원 도로개설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둑실동, 선주지동, 이화동, 평동 일대에 도로를 개설하여 교통 접근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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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경제, 도시개발 |
대상: 지역주민, 미디어 산업 종사자
계산4동 계양방송통신시설(OBS 방송국 유치 등) 정상화 추진 - 계양구 김남준 님의 공약
계산4동에 OBS 방송국 유치 등 계양방송통신시설의 정상화를 추진하여 지역 미디어 산업 발전을 돕고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부실 맨홀 제로! '안심 뚜껑' 교체 - 인천 계양구 백승화 님의 공약
수해 시 인명 사고를 막는 빠짐 방지 장치를 전수 조사하고 안전한 맨홀로 교체해 365일 안전한 보행로를 만들겠습니다.
안강~강동 지방도 및 칠평로 확·포장 - 경주시 주낙영 님의 공약
안강에서 강동 간 지방도와 칠평로를 확장 및 포장
농어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 경주시 주낙영 님의 공약
농어촌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
공립 어린이집과 초등 돌봄 확대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초등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양육 부담 경감
서경주역 KTX/SRT 정차 추진 - 경주시 김경주 님의 공약
서경주역에 KTX와 SRT가 정차할 수 있도록 플랫폼 확장 공사를 시행하고, 서울-포항노선의 KTX/SRT가 서경주역에 정차하도록 이재명 정부의 국토교통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들을 설득하여 추진.
아라뱃길 문화예술공연장 건립 지원 - 계양구 김남준 님의 공약
아라뱃길 일대에 문화예술공연장 건립을 지원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푸르지오, 자이르네 버스 배차 문제 해결방안 모색 - 경주시 김경주 님의 공약
약 3179세대가 거주하는 푸르지오, 자이르네의 긴 버스 배차 간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결하고, 서경주역 초역세권-학군지 개발과 동시에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 모색.
어르신·취약계층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어르신,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의 사각지대 해소 및 지원 강화
양남~외동 지방도 선형 개량 - 경주시 주낙영 님의 공약
양남에서 외동까지 지방도 선형을 개량하여 도로 안전 및 편의성 증진
현곡 서경주역 KTX·SRT 정차 추진 - 경주시 주낙영 님의 공약
현곡 서경주역에 KTX 및 SRT 열차 정차를 추진
임학역 일대 역세권 통합개발 정부 협상 추진 - 계양구 김현태 님의 공약
임학역 일대 역세권 통합개발을 위해 정부와 적극 협상하겠습니다.
효성동 풍산 금속부지 이전 개발(공원, 수영장)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효성동 풍산 금속부지를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공원과 수영장 등 생활 인프라 조성
GTX-D Y자 원안 관철 및 예타 면제 - 계양구 김현태 님의 공약
인천공항 분기까지 완전한 Y자 노선이 2026년 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되고, 예타 면제까지 끌어내어 착공 시기를 단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