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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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대로-경명대로 도로 건설 - 계양구 유정복 님의 공약
봉오대로와 경명대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하여 계양구 내부 교통 흐름을 개선합니다.
경인교대 부근 및 계산시장 상권활성화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경인교대 부근과 계산시장 일대의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 추진
서울지하철 2호선(대장~홍대선) 계양 연장 및 계양역 트리플 역세권 조기 완성 - 계양구 김남준 님의 공약
서울지하철 2호선(대장~홍대선)을 계양구까지 연장하고, GTX-D, 인천지하철1호선, 공항철도와 연계하여 계양역을 트리플 역세권으로 조기 완성합니다.
‘AI 민원 퀵-패스' 시스템 도입 및 소통위원회 설치로 민원 처리 가속화 - 계양구 박재성 님의 공약
작전시장 내 '소통위원회'를 상주시켜 상인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의 날'을 정기 개최하며, AI 행정 비서를 도입하여 주민 민원을 AI로 분석, 신속하게 해결 부서를 매칭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즉시 처리 가능한 사안들을 우선 관리하여 민원 해결 속도를 2배로 높이겠습니다.
AI과학고등학교 및 인천에너지고등학교 전환·설립 - 부평구, 계양구 도성훈 님의 공약
북부권역에 AI과학고등학교 및 인천에너지고등학교를 전환·설립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과학 및 에너지 분야 인재를 양성합니다.
생활체육공원 조성 - 인천 계양구 심왕섭 님의 공약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생활체육공원 조성
유휴공간 생활밀착형 재생 사업 추진 - 군산시 지해춘 님의 공약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커뮤니티 공간, 쉼터 등으로 재생하여 도시 활력을 높입니다.
계양형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생애 주기별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
계양산성 국가사적 제556호 지정·발굴·복원 진행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계양산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바탕으로 발굴 및 복원 사업 진행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청년 인구 유입과 계양경제활성화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계양구 경제 활성화 도모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 군산시 지해춘 님의 공약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기 진단 및 관리를 지원하여 건강한 노년 생활을 돕습니다.
재난 예방 및 시설 개선 - 인천 계양구 이병택 님의 공약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정교한 방재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둑실동, 선주지동, 이화동, 평동 일원 도로개설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둑실동, 선주지동, 이화동, 평동 일대에 도로를 개설하여 교통 접근성 개선
소상공인 전기료 부담 대폭 완화 - 군산시 김재준 님의 공약
소상공인들의 전기료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정책을 추진하여 경영 안정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계산택지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속 추진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계산택지 노후 계획도시의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거 환경 개선
공항철도-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신속 추진 - 계양구 김남준 님의 공약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을 직결하여 계양구 주민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논콩 생산 및 수매 물량 유지 - 군산시김제시부안군 박지원 님의 공약
논콩 생산 및 정부 수매 물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농가 소득을 보장하겠습니다.
원도심(효성·계산·작전·계양) 주거환경 개선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효성동, 계산동, 작전동, 계양동 등 원도심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추진
GTX-D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 적극 추진 - 인천 계양구 백승화 님의 공약
계양 테크노밸리 성공을 이끌고 주민 여러분의 아침에 여유를 선물할 GTX-D 및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시장실 1층으로 이전 '문턱 없는 열린 시청' 구현 - 군산시 김재준 님의 공약
시장실을 1층으로 이전하여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턱 없는 열린 시청'을 구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