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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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에 AI리터러시 교육, 윤리교육 의무화 - 울산 조용식 님의 공약
교육과정에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교육과 윤리 교육을 의무화하여 학생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반려동물 통합보험 확대 - 울산 남구 이미영 님의 공약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반려 생활을 돕기 위한 통합 보험 상품 개발 및 지원을 확대합니다.
수소트램 건설 및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 울산 김두겸 님의 공약
친환경 수소트램을 건설하고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구축하여 대중교통 시스템을 혁신하고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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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
대상: 자동차 산업 종사자, 노동자
자동차 산업 전환 고용특별위원회 설치 (2년 주기 고용환경 연구 및 대책) - 울산 북구 김한 님의 공약
자동차 산업 전환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를 연구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년 주기로 고용특별위원회를 설치, 일자리 안정화 도모.
역전·행복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주상복합 주거시설 개발 추진 - 문경시 장봉춘 님의 공약
역전·행복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주상복합 주거시설 개발을 추진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습니다.
버스킹 공연 장소 마련 - 울산 북구 김한 님의 공약
지역 내 버스킹 공연을 위한 장소를 마련하여 문화 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문화 활성화 도모.
주요 도로 사업 속도 증대 (문수로 우회도로, 제2명촌교 등) - 울산 김상욱 님의 공약
문수로 우회도로, 제2명촌교, 울산외곽순환도로, 송정지하차도, 광역철도 사업 등 사업 속도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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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도시개발 |
대상: 다운2 공공주택지구 주민
다운2 공공주택지구 연결도로 개설 - 울산 김두겸 님의 공약
다운2 공공주택지구 연결도로를 개설하여 주택지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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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대상: 학생, 어르신 (일자리 창출)
안전한 등하굣길 '울산 시니어 안전지도사' 365일 배치 - 울산 조용식 님의 공약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울산 시니어 안전지도사'를 365일 배치하여 교통 안전 지도와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버스노선 개선 - 울산 북구 이동권 님의 공약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버스 노선을 개선.
대송시장 단골 고객 중심 할인·행사 지원 - 울산 동구 유봉선 님의 공약
대송시장에서 단골 고객 중심의 할인 및 행사 지원을 통해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시장 활력을 높이겠습니다.
부로산 봉수대 유적지 복원 (역사문화공원) - 울주군 정우식 님의 공약
부로산 봉수대 유적지를 복원하여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겠습니다.
기관별 종합청렴도 평가 도입, 전국 최고의 청렴도 안착 - 울산 조용식 님의 공약
기관별 종합청렴도 평가를 도입하여 교육청 및 산하 기관의 청렴도를 높이고, 전국 최고의 청렴한 교육 기관으로 안착시키겠습니다.
반구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조성 및 번호간판 도입 - 울산 중구 이명녀 님의 공약
반구시장을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번호간판을 도입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조성 - 울산 중구 김영길 님의 공약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건강 관리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센터 조성
공사폐기물·방치구간 - 울산 중구 이현부 님의 공약
생활불편 구간 확인, 정비 요청
막힘없는 소통으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 울산 동구 이은주 님의 공약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동 민원실을 운영하고, 막힘없는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합니다.
유곡저류지 주차기능 추가 조성 - 울산 중구 홍영진 님의 공약
유곡저류지에 주차 기능을 추가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합니다.
울산 도시철도(트램) 1호선, 차질 없는 개통 추진 - 울산 남구 김태규 님의 공약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이어지는 트램 1호선이 차질 없이 개통되도록, 사업 진행을 끝까지 지원하겠습니다.
원전 안전예산 확보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북구는 원전 인근 지역임에도 별도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해 안전 대책 마련에 어려움이 컸으나, ‘전국 원전동맹’의 강력한 촉구와 7만 7천여 명의 서명운동으로 든든한 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