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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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이용 부담 완화 추진 - 울산 남구 최덕종 님의 공약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무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체육 활동 부담을 줄임
향교 교육, 바둑, 서예 등 문화 교육 활성화 - 진안군 천춘진 님의 공약
향교 교육 및 바둑, 서예 등 전통 문화 교육을 활성화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자전거 전용도로 정비 확충 및 라이딩 크루 활성화 - 울산 동구 이장우 님의 공약
자전거 전용도로를 정비하고 확충하며, 라이딩 크루를 활성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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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경제 |
대상: 토종농작물 재배 농민
토종농작물 직불금 지원 - 순창군 오은미 님의 공약
토종농작물을 재배하는 농민에게 직불금을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강화 - 완주군 권오석 님의 공약
소상공인 바우처 지원을 확대하고 완주형 정책자금을 개발하며 소상공인 진입 장벽 완화 및 저금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노노케어 지원 및 배우자 간병 노인 휴식지원 제도화 - 전주시 강성희 님의 공약
노노케어(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봄)를 지원하고, 배우자를 간병하는 노인들을 위한 휴식지원 제도를 마련하여 돌봄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가사 도움서비스 제공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구민이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
거점 돌봄센터 '안심 돌봄센터 인증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 울산 조용식 님의 공약
거점 돌봄센터에 '안심 돌봄센터 인증제'를 도입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전북 피지컬 AI 산업 수도 육성 - 전북 김관영 님의 공약
전북을 피지컬 AI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공공심야약국 지정 (송정동) - 울산 북구 박천동 님의 공약
송정동에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여 야간 의료 접근성 개선.
주민참여 정책플랫폼 구축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 기반 조성) - 울산 북구 이동권 님의 공약
주민들이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창인아파트 재건축 적극 추진 - 익산시 이중선 님의 공약
창인아파트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초중고 AI교육 강화 및 AI 미래역량 확대 - 울산 김종훈 님의 공약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에 AI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AI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완료 및 잠재력 실현 - 울산 김상욱 님의 공약
발목 잡힌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의 개발을 조속히 완료하여 지역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산업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어린이 맞춤형 지역 안전망 및 놀이 인프라 구축 - 완주군 권오석 님의 공약
아이들이 집 앞 어디서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 지역 안전망 및 놀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실내 놀이터를 확충합니다.
오송중 정문 은행나무(암나무)교체 사업 - 전주시 최명권 님의 공약
오송중 정문 앞 은행나무 암나무를 교체하여 악취 문제 해결 및 환경 개선
공공와이파이 울주군 전지역 구축 - 울산 울주군 이순걸 님의 공약
울주군 전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하여 군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한다.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정립과 공정한 보상 실현 - 장수군 김광훈 님의 공약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정립하고 공정한 보상을 실현하여 직장인의 권리를 보호하겠습니다.
읍면별 마을 기록화 사업 시행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각 읍면의 역사, 문화, 생활상을 기록하는 마을 기록화 사업을 시행하여 지역의 소중한 유산을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겠습니다.
고창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 고창군 심덕섭 님의 공약
고창터미널 부지를 중심으로 한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을 확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거점을 확보하겠습니다.
무주 전역 관광자원 연결 관광벨트 구축 - 무주군 황인홍 님의 공약
무주 전역에 산재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스쳐 지나가는 무주'에서 '며칠 더 머무는 무주'로의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