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111 - 1140/1884 표시
행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동네 조성 - 광산구 최윤종 님의 공약
다양한 행사와 문화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활기 넘치는 동네를 조성하겠습니다.
학교 기본 운영비 20% 증액 - 전남광주 장관호 님의 공약
학교 기본 운영비를 20% 증액하여 학교 교육 활동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교 자율성을 증대합니다.
파크골프장 / 스크린파크골프장 대폭 확대 - 광주시 방세환 님의 공약
파크골프장과 스크린파크골프장을 대폭 확대하여 시민들의 여가 스포츠 활동을 지원합니다.
하남산단 전면 개조 - 광산구 박필순 님의 공약
노후 인프라 정비, 신산업 유치, 지역맞춤형 산업 생태계 구축, 청년 인재 유입 등을 통해 하남산단을 전면 개조
광신 경로당 개보수공사 및 창호 교체공사 - 광주 북구 기대서 님의 공약
광신 경로당 시설 개보수 및 창호 교체 공사를 통해 노인 복지 환경 개선
농민수당 연 6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확대 - 북구 윤민호 님의 공약
농민수당을 연 6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확대하여 농가 경제 안정화 지원
AI 돌봄 안전망 구축 - 광주 북구 기대서 님의 공약
인공지능 기반의 돌봄 시스템을 도입하여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 관리
학생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 - 광산구 한윤희 님의 공약
학생들이 밤늦게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어린이 놀이공원 건립 - 울릉군 김병수 님의 공약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원을 건립하여 가족 단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용봉 상대 정류장 개보수를 통한 정류장 현대화 사업 추진 - 광주 북구 정의헌 님의 공약
용봉동 상점가 근처 정류장을 개보수하여 현대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
|
에너지/경제/환경 |
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지역 산업
재생에너지 기반 녹색전환특별시 조성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광란 님의 공약
재생에너지 생산 및 활용을 확대하여 시민 소득 창출과 지역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루는 녹색전환특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안전이 지켜지는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강화 확대 - 광산구 박혁영 님의 공약
쾌적한 환경 조성과 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를 강화하고 확대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 통합 지원 확대 및 대안 교육 기관 지원 - 전남광주 장관호 님의 공약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통합 지원을 확대하고 대안 교육 기관 및 학습자 지원을 늘려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출퇴근 및 생활 맞춤형 교통 지원 확대 - 광주시 이경선 님의 공약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맞춤형 교통 지원을 확대합니다.
시민참여 정책결정 시스템 및 온라인 시민주권플랫폼 운영 - 전남광주 민형배 님의 공약
시민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시민주권 플랫폼을 운영하여 상시적인 시민 소통과 의견 수렴을 활성화합니다.
아동교구 및 놀이용품 공유센터 운영 - 남구 오영순 님의 공약
아동용 교구 및 놀이용품을 공유할 수 있는 센터를 운영하여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하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보장 (울릉군 전체 주민 대상) 추진 - 울릉군 김병수 님의 공약
울릉군 전체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보장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해양레저 및 수중다이빙 명소 개발 - 울릉군 김병수 님의 공약
울릉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활용한 해양레저 및 수중다이빙 명소를 개발하여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사회복지 종사자 '단일 임금제' 단계적 추진 - 남구 오영순 님의 공약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단일 임금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겠습니다.
관광 케이블카 설치 (남-북, 깃대봉, 나리 등) - 울릉군 남한권 님의 공약
북면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인 깃대봉, 나리 등을 연결하는 관광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동부권·서부권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 - 전남광주 민형배 님의 공약
전남광주 동부권과 서부권에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설립하여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의료 인프라를 확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