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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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우선의 교통체계 구축 확대 - 인천 남동구 이연주 님의 공약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확대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혁신유아학교 및 유아 수 상한제 도입 - 인천 임병구 님의 공약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유아학교'를 도입하고, 유아 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급당 유아 수 상한제를 실시하여 개별 맞춤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 연수구 송인창 님의 공약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충하여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워킹맘 등 양육 부담 완화.
'학생성공버스' 운영 - 인천 도성훈 님의 공약
신도시 개발지역에 '학생성공버스'를 운영하여 2026년까지 57대를 도입, 안전한 통학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백령면 주민참여 예산제 확대 시행 - 옹진군 장정민 님의 공약
백령면에 주민참여 예산제를 확대 시행하여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참여하고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꿈이음길 개통 - 인천 연수구 이재호 님의 공약
보행 및 자전거로 원도심과 송도를 잇는 '꿈이음길'을 개통하여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입니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확대 ('25년 3천여건 처리) - 강화군 박용철 님의 공약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확대하여 2025년까지 3천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합니다.
위기가구 조기 발굴 체계 구축 - 인천 남동구 이연주 님의 공약
사회적 위기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
신연수역을 승기천역으로 역명 변경 추진 - 인천 연수구 이재호 님의 공약
신연수역의 역명을 승기천역으로 변경하여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승기천과의 연계성을 강화합니다.
천마산 둘레길 조성 및 확충 - 계양구 박형우 님의 공약
천마산 둘레길을 조성하고 확충하여 주민들의 여가 및 건강 증진
승학산 안심전통마을 조성 진행 -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님의 공약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하여 더 밝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합니다.
경로당 운영비 인상 (개소당 연 120만 원) - 강화군 박용철 님의 공약
239개 경로당 운영비를 개소당 연 120만 원 인상하여 어르신 복지를 강화합니다.
원룸촌 학생 등 주민 이용 빈번 골목 CCTV 확충 - 부산 영도구 안성민 님의 공약
동삼동 원룸촌의 학생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골목에 CCTV를 확충하여 안전을 강화합니다.
행정복지센터 신축 용역설계 확정 - 인천 남동구 이연주 님의 공약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용역 설계를 확정하여 주민 행정 서비스 개선 기반 마련. (용역사업비 약4억2천만원)
인천광역시 노후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 활동) - 계양구 문세종 님의 공약
노후 산업단지의 구조 고도화를 지원하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수인선 학익역 적기 신설 - 미추홀구 유정복 님의 공약
수인선 학익역을 적기에 신설하여 학익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입니다.
LNG 열병합발전소 일방적 추진 반대 및 주민수용성 우선 - 인천 연수구 이재호 님의 공약
LNG 열병합발전소의 일방적인 추진에 반대하고, 주민들의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책을 결정합니다.
영종-강화 평화도로 국도 추진 - 인천 박찬대 님의 공약
서해의 허리를 잇는 평화의 대동맥인 영종-강화 평화도로를 국도로 지정하고 국가 주도로 추진하여 서북부 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청라 생활 문화센터에서 내 삶의 충전과 자기계발 - 인천광역시 서구 강범석 님의 공약
청라 생활 문화센터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자기계발과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디지털 인권 보호 전문팀 설치 및 운영 - 인천 미추홀구 김정식 님의 공약
디지털 시대에 발생하는 인권 침해에 대응하고 구민의 디지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전문팀을 설치하고 운영하여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담배소매인 거리 제한 기준 향상 (50m에서 100m로 변경) - 인천 남동구 이연주 님의 공약
청소년 보호 및 간접흡연 피해 감소를 위해 담배소매점 간 거리 제한 기준을 50m에서 100m로 확대할 것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