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학공설전통시장 상설 야시장 추진 - 충주시 서동학 님의 공약
정기적인 읍·면별 현장 상담 창구 운영
영농지원 2배 확대 및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 센터 구축
예산 낭비 철저 차단 및 효율적 재정 운영, 농업 예산 25% 증액, 예산 사용내역 상시 투명 공개
소상공인 르네상스 및 전통시장 현대화, 주차 및 배송 편의시설 확충
노후 전기 시설 전수점검 및 교체 (전기 안전 보안관제도 운영)
낙상없는 안심주거 (문턱 제거, 평탄화, 안전손잡이 설치)
찾아가는 '행복 꾸러미' 마켓 및 '마을 영화관' 운영
찾아가는 진료로 구현하는 '안심 의료 체계' (보건소 이동 병원, 공보의·간호사 마을회관 방문 케어)
청도형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전폭 지원
농번기 '들밥 도시락' 및 어르신 '건강 영양식' 공급
돈 되는 농업, 살고 싶은 농촌 구현 (생산성 향상 및 농촌 경관 개선)
머무르고 싶은 청도를 위한 지역 경관 자원화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
골목경제 활성화 및 지역 로컬푸드 소비 촉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 경북도청신도시에 유치하겠습니다: AI 진흥원과 연계한 정책·행정에 특화된 컨벤션 센터 건립, 경북도청신도시 의료·교육 인프라 향상 및 확충으로 청년 인재 유입, 국립 호국보훈요양원 예천 유치 동시 추진
통학, 통근이 편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호명초 앞 에스컬레이트형 육교 설치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도청신도시 ↔ 예천읍간 통근시간대 직통 순환버스 운영 확대, 경북 유일 국제교육 특구 지정 신청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미 설치 지역 돌봄센터 설치, 부모 안심 돌봄 환경 조성 (돌봄클러스터 건립),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스포츠 축제로 활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체육 기반 시설 확대 및 청소년 스포츠 리그전 운영, 도청신도시 대표 마라톤 대회 개최, 경북승마협회 및 국제경기용 승마장 이전 추진, 내성천 관광 스포츠 활성화
가족이 머물고 싶은 힐링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캠핑장 및 글램핑장 확대, 반려동물 힐링공원 조성, 가족형 여가공간 확대
더 밝고 안전한 안심 지역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스마트 LED 가로등 확대 설치, 어두운 사각지대 개선으로 범죄·사고 예방, 독거어르신 ICT기기 안전 모니터링
빈 상가 대책으로 신도시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신도시 로데오거리 및 예술 문화의 거리 육성, 내성천·도청신도시·호민지 연결 대표 축제 추진, 업종규제 재정비를 통해 창업 지원, 청년창업벨리·청년센터 건립 및 창업유치
농민과 어르신의 생활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공동항공방제 예산 확대, 보급종 종자 구입비 및 필수 농자재 지원, 농협 DSC 노후시설 개선, 보건소 공공진료 기능 강화, 벼 건조료 경영체 농가에 직접 지원
농업 기반 시설을 제대로 고치겠습니다: 용·배수로 준설 및 노후 수문 교체, 농로 포장 및 확장, 예천형 햇빛연금 등 시범사업 유치 (조례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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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과학문화센터 추진
데이터 기반 예산 공개(동별 예산 시각화, 세금 사용 공개, 불필요 사업 분석)
생활형 과학 안전 정책(스쿨존 속도 데이터 분석, 침수 위험 예측, 미세먼지 센서 확대, LED 조도 개선)
구행정의 디지털화(민원 앱 개선, 온라인 회의 공개, QR 기반 민원 처리)
어르신 디지털 교육 추진(스마트폰, 키오스크,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지역 상권 데이터 지원(유동인구 분석, 상권 정보 제공, 온라인 홍보)
정치보다 문제 해결(합리성, 전문성, 신뢰성 기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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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확대
우리동네 Zoom - In 운영
[중앙동] 주차난 해결
[중앙동] 골목,노후환경 개선
[중앙동] 상권활성화
[중앙동] 어르신복지 확대
[중앙동]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금광동] 주차난 해결
[금광동] 재개발, 주거환경 개선
[금광동] 교통편의 확대(위례, 삼동선 조기추진)
[금광동] 어르신 복지 강화
[금광동]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돌봄 확대
[은행동] 재개발 속도 + 원주민 보호
[은행동] 주차난 해결
[은행동] 어르신 복지 강화
[은행동] 아이 돌봄, 교육 확대
[은행동] 생활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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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예측 오류로 본예산 제대로 편성 못한 기재부 책임 느껴야
위기에 놓인 민생 살리기 위해 더 적극적인 재정 정책 필요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가장 강력한 수준의 방역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유례없는 팬데믹으로 모든 시민이 고통받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대상은 집합금지, 운영제한 등의 조치를 받게 된 소상공인들과 불완전노동자 등 취약계층들이다. 관련해 정부가 2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였고 오늘(7/20)부터 논의가 진행된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추경안에는 전체 35조 원의 재원 중 33조 원을 추경으로 편성하고 2조 원을 국채 상환에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집합금지 및 제한조치 등으로 생존의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들의 손실을 지원하는 데 단 3조 원의 예산을 편성하면서, 국채 상환에 2조 원을 쓰겠다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논리인지 납득하기 어렵다. 지금 재정 운용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희생을 감수하면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한 시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번 추경의 주된 재원은 31.5조 원에 달하는 추가 세수이다. 추가 세수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예상한 세금 수입보다 실제 세금 수입이 많아질 경우 발생하는 것이다. 즉 정부가 올해의 세수를 정확하게 예상하지 못하고 적게 추계했기 때문에 추가 세수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물론 예측에 있어 어느 정도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할 수 있다. 그러나 애초 계획 대비 10% 이상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이다.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사건이 발생한 경우가 아니라면 예측 무능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기재부의 추계 오류는 필요한 지출 계획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고, 추경 예산을 마련해도 지출의 적기를 놓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문제이다. 그런데도 그 책임을 맡고 있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잘못된 세수 예측에 대한 사과를 들어본 적이 없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국가신용등급 등을 감안해 2조 원의 국채 상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재정건전성은 OECD 주요국 대비 최고 수준이다(2019년 일반정부 부채(D2)의 GDP 대비 비율 OECD 평균 110.0%, 한국 42.1%). 그런데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정부 지출 규모에서도 선진국 20개국의 평균에 미치지 않았다(선진국 20개국 평균 재정지원 9.2%, 금융지원 11.3% / 한국 재정지원 3.4%, 금융지원 10.2%). 특히 세수 추계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었어야 할 재원으로 코로나 위기극복 추경안을 편성하면서, 그 중 2조 원은 국채 상환에 쓰겠다고 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국회와 정부는 이제라도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추경안을 논의하고 제시하기 바란다. 긴급한 방역조치 만큼이나 생존의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긴급한 재정 조치가 필요함을 국회와 정부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논평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Ggc7uzlSiw4OGFjYP9GmdMtTrdRF9GartQO...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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