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역 기찻길 체육공원 명품화 추진 - 아산시 오세현 님의 공약



신청하기 >> https://bit.ly/CLUBCS
부피가 작은 플라스틱은 분리배출을 잘해도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플라스틱방앗간에 쓰임이 다 된 작은 플라스틱을 보내주시면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 돌려드릴 거예요!
정식 오픈에 앞서 캠페인 전 과정을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며 플라스틱방앗간을 함께 완성할 베타테스터를 찾습니다.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참새처럼, 플라스틱방앗간으로 모여들 참새클럽B에 함께해요!
[모집인원] 30명
[모집기간] 20.05.15 – 선착순 마감
[활동기간] 모집마감일 – 20.07.31. 온라인으로 활동합니다.
[활동미션]
- 모집 완료 후 만들어질 오픈카톡에 입장한다.
- 박스를 하나 고른다.
- 박스 크기와 함께 빈 박스 사진을 오픈카톡에 올린다.
- PP, PE 재질의 작은 플라스틱을 모은다.
- 프레셔스 플라스틱 서울로 보낸다.(주소 추후 안내 / 착불)
- 리워드를 받는다.
- 설문조사에 참여한다.
[참여혜택]
- 2020년 출시될 업사이클 제품을 모두 보내드려요.
- 추후 진행될 업사이클 워크숍에 우선 참여하실 수 있어요.
- 본 혜택은 참새클럽 베타테스트의 모든 과정을 마치신 분들께 제공됩니다.
[문의]
서울환경운동연합 미디어홍보팀 02-735-7088
이동이 팀장 [email protected]
신청하기 >> https://bit.ly/CLUBCS
* 본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합니다.

환경부 폐기물 통계에 따르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폐기물 발생 비율이 전국 폐기물 발생 비율의 35.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전국의 불법 투기 폐기물 24만 3천t 중 서울, 인천, 경기 불법 투기 폐기물은 9만 8천t으로 40.3%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2020년 국정감사에서 김교홍 의원이 지적한 내용에 따르면 수도권 매립지 내 직매립하는 서울시 생활폐기물은 △2015년 24만5천t △2016년 26만3천t △2017년 27만4천t △2018년 30만6천t △2019년 34만6천t 으로 매년 평균 9%씩 늘어 4년 사이 41.2%가 증가했습니다.
수도권 폐기물 문제 심각성에 따라 근본적으로 폐기물 발생을 억제키시는 방향이 필요하며,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데 있어 제로웨이스트 숍(무포장 매장)과 다회용기 세척·대여 산업의 확산은 중요합니다.
본 보고서는 국내 제로웨이스트 숍과 다회용기 세척·대여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네트워크 구성을 기반으로 일회용품과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는 생산·소비 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제로웨이스트 숍과 다회용기 세척·대여 산업의 활성화와 수도권 폐기물 감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https://forms.gle/s59S4k4UW6m9AgrZA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이 금지되는 폐기물관리법이 7월 6일자로 확정되어 공포 되었습니다. 우려가 현실로 다가 왔습니다.
현재의 쓰레기 처리는 종량제 봉투에 담긴 쓰레기이 선별이나 소각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매립되기도 하는데요, 2026년 부터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하여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을 선별해서 재활용 하거나 소각한 후 소각재만 매립하여야 합니다.
이에, 수도권 지역(서울, 인천, 경기)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서울은 현재 광역자원회수시설이라 칭하는 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타당성 용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게 되면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의 양이 80~90%정도 감축되어 매립되는 양은 10~20%에 불과하게 되어 수도권매립지의 포화시기도 늦춰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수도권매립지 반입량 300만톤 중 25%가 직매립 생활폐기물이며, 이번 개정으로 직매립 생활폐기물을 소각할 경우 반입량75만톤의 15%에 해당하는 양의 소각재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장 5년 뒤 종량제봉투는 이제 더이상 땅속에 묻힐 수 없습니다. 우리가 뒷일은 미뤄둔채 풍요에 취해 한치앞을 모르고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을때 이는 이미 예견된 결말 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갈곳 없는 쓰레기 어쩌면 좋을까요?
방법은 있습니다. 쓰레기는 안만들면 될일!
생산단계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기업을 압박하고 이를 강제하고 책임지는 정부규제를 만들고 또 우리는 포장없는 물건을 꼭 필요할때만 소비하면 됩니다.
생존을 위한 변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물러날곳이 없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19 시대
다시 일회용품이 난무하며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전문가, 업사이클링업계, 제로웨이스트숍, 시민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플라스틱과 폐기물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 토크쇼는 무청중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울환경연합 온라인채널(줌&유튜브)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참여 패널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박미현 터치포굿
배민지 무포장가게쓸
김윤정 에코삼발이/서울환경연합 회원


















댓글 달기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