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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네 번째 풀꽃, 수레국화 김은난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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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네 번째 풀꽃, 수레국화 김은난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5/13- 10:58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서른 아홉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네 번째 풀꽃, 수레국화 김은난 회원입니다!

 

유럽 동부와 남부 원산이며 독일과 에스토니아의 국화이며 꽃말은 행복감입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색깔로 관상용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카이젤 황제의 꽃’이라고 일컬어지며 독일 황실의 꽃이기도 했습니다. 나폴레옹이 독일로 공격해 들어갔을 때, 루이즈 황후는 자녀들을 데리고 곡식이 자라는 밭으로 도망갔습니다. 황후는 왕자들의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화관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 꽃이 바로 수레국화이고, 왕자 중의 한사람은 어른이 되어 빌헬름 황제가 되었습니다. 빌헬름 황제는 나폴레옹 3세를 무찔렀을 때 수레국화를 황실의 문양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64수레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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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8번째 풀꽃, 미역취 강승철 회원입니다!

 

미역취(Solidago virga-aurea var.asiatica) 국화과의 산과 들의 풀밭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풀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분포합니다. 종명의 virga-aurea는 황금색 짧은 가지에처럼 꽃이 노랗게 핀 것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취라는 이름이 붙은 것에서 알 수 있듯 어린 순을 나물로 식용하며 미역취의 변종인 울릉미역취가 유명합니다. 30~80cm 정도 성장하며 난형의 잎은 어긋나며 꽃이 필 무렵 꽃 밑에 있는 잎은 말라 시들어 사라집니다. 주로 7~10월까지 황색의 꽃을 볼 수 있는데 3~5개의 산방화서로 1cm 크기의 꽃에 5~6장의 꽃잎이 있습니다. 10월경 갓털이 달린 열매를 맺어 바람에 의한 번식을 합니다.

148미역취

월, 2015/08/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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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7번째 풀꽃, 미국쑥부쟁이 송영수 회원입니다!

 

길가나 빈터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30~10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윗부분이 비스듬히 휘어지며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주걱 모양의 잎은 줄기에 촘촘히 어긋나고 작은 가지로 갈수록 잎이 가늘어집니다. 9~10월에 가지 끝마다 하얀꽃송이가 1개씩 달립니다. 꽃송이 가장자리에는 하얀 혀꽃이 빙 둘러 있고 가운데에는 꽃잎이 없는 통꽃이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입니다.

 

137미국쑥부쟁이

금, 2015/07/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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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세 번째 풀꽃, 큰구술붕이 허경록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풀밭이나 볕이 잘 드는 숲에서 자랍니다. 종이 많은 용담 중에서도 크기가 작은 종에 속하며, 용담류가 일반적으로 가을에 많이 피는데 비해 큰구슬붕이는 봄에 꽃이 피웁니다. 햇빛을 받아야 꽃잎이 열리는 탓에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꽃잎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며, 꽃말은 기쁜소식 입니다.

 

23큰구슬붕이

수, 2015/04/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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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네 번째 풀꽃, 꿀풀 김태순 회원입니다!

 

전국의 산과 들에 흔학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중국과 일본에도 분포합니다. 들녘의 논두렁이나 밭두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써, 꽃 속에 꿀이 많이 들어있어서 단맛이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이 꿀맛이 난다고 하여 ‘꿀풀’이라고 하며, 꽃이 방망이 모양과 같고 꿀맛이 난다고 하여‘꿀방망이’, 여름에 누렇게 말라 죽기 때문에 ‘하고초’, ‘가지골나물’이라고도 합니다.

꿀풀의 꽃말은 ‘추억’입니다. 어른들이라면 어릴 적 꽃을 따서 꿀을 빨던 기억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34꿀풀

수, 2015/04/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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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입니다!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 등 다양한 고들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 이고들빼기는 7~8월에 꽃이 피며 고들빼기 중에서 가장 늦게 꽃을 피웁니다. 산에서 30~70cm 높이로 자라는 한두해살이 풀입니다.

꽃잎 끝이 사람의 치아처럼 생겨서 이고들빼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유약이 나옵니다. 약간 씁쓰레한 맛의 흰 유액은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돋우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민간에서는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붙이고, 어린 싹은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 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

 

왕고들빼기와 어떤 점이 다른지 검색해보세요~

21이고들빼기

수, 2015/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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