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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여덟 번째 풀꽃, 홀아비꽃대 최한규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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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여덟 번째 풀꽃, 홀아비꽃대 최한규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5/13- 11:02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44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여덟 번째 풀꽃, 홀아비꽃대 최한규 회원입니다!

 

예사롭지 않은 이름이 흥미를 끕니다. 홀아비꽃대라는 이름만 들어도 꽃대가 하나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 개의 꽃대에 꽃이 하나만 피므로 붙은 이름입니다. 홀아비란 말이 들어가서 그런지 꽃말이 ‘외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은녹초, 글률란, 주란, 지주란, 호래비꽃대 등으로 불리며 잎과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숲속의 낙엽활엽수림아래 수분이 많고 부식질이 풍부한 곳이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68홀아이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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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5번째 풀꽃, 삼백초 전현민 회원입니다!

 

잎과 꽃과 뿌리가 하얗기 때문에 ‘삼백초’라고 불립니다. 제주도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한약재로 쓰기 위해 재배하기도 합니다. 줄기는 50~100cm 높이로 자라며 흰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줄기 위에 달리는 2~3개의 잎은 표면이 흰색을 띱니다. 6~8월에 잎과 마주나는 꽃대에 자잘한 흰색 꽃이 수상꽃차례로 달립니다.

155삼백초

수, 2015/08/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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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5번째 풀꽃, 고려엉겅퀴 배명석 회원입니다!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1m 정도 높이로 자라고 가지가 사방으로 퍼집니다. 뿌리잎과 밑 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스러지며, 줄기에 어긋나는 달걀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고 길쭉해집니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털이 약간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돌고 털이 없습니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가지 끝과 줄기 끝에 자주색 꽃송이가 위를 향해 핍니다. 누런색 털이 달린 씨는 바람에 잘 퍼지며, 어린잎을 나물로 먹습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입니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고려엉겅퀴’라고 합니다.

115고려엉겅퀴

월, 2015/07/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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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6번째 풀꽃, 컴프리 이종석 회원입니다!

 

컴프리는 지치과 컴프리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컴프리속은 전세계에 약 25종이 자라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유럽 및 아시아가 원산으로 키는 60~90cm이고 전체에 흰털이 있습니다. 꽃은 5~9월경 줄기끝에 송이모양의 말린꽃차례를 이루고 흰색, 연한 보라색, 연한 분홍색의 작은 꽃이 모여피는데 두성꽃입니다. 열매는 9~10월에 맺고, 우리나라 전역에 재배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컴프리를 ‘애국풀’ 또는 ‘콤푸레’라고 부릅니다.

 

136컴프리

금, 2015/07/3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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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0번째 풀꽃, 연꽃 노현주 회원입니다!

 

연못이나 늪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물 속 땅에서 옆으로 길게 벋는 원통 모양의 뿌리줄기(연근)를 식용으로 하기 때문에 논에서 많이 재배합니다. 뿌리줄기에서 돋아난 잎자루는 1~2m 높이로 자라 물 밖으로 나오며, 그 끝에 커다란 둥근 잎이 달립니다. 겉에 가시가 있는 잎자루는 속이 비어 있습니다. 7~8월에 뿌리줄기에서 자란 긴 꽃자루 끝에 커다란 연분홍색이나 흰색 꽃이 핍니다. 물뿌리개 꼭지 모양의 열매는 벌집처럼 많은 구멍이 뚫려 있으며, 구멍마다 들어 있는 씨는 검게 익습니다. 열매는 ‘연밥’이라고 하여 껍질을 까서 날로 먹기도 합니다.

 

140연꽃

금, 2015/07/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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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일곱 번째 풀꽃, 참꽃마리 이종범 회원입니다!

 

들이나 밭에서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 풀입니다. 좁쌀만큼 작아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꽃이 피었는지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꽃이삭이 태엽처럼 말려 있기 때문에’ 꽃말이’라고 하다가 ‘꽃마리’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잊지 말아요’라는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꽃은 3월 하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6월까지 핍니다. 연한 남색의 꽃잎과 가운데 노란 테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7참꽃마리

수, 2015/04/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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