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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6.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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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6.26~7.3)

익명 (미확인) | 목, 2015/05/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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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우리나라의 등뼈 백두대간은 강을 나누는 분수령이자

문화를 나누는 거대 줄기입니다.

2015년 여름, 여러분과 함께

백두대간 주변마을의 문화와 역사, 마룻금 조사를 하려합니다.

이에 조사를 함께하고 백두대간을 진정한 마음으로 품을

젊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생각하고 꿈만 꿔왔다면 지금 곧 신청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제 목 : 2015 백두대간 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젊음,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품다’

○ 일 시 : 2015년 6월 26일(금) ~7월 3일(금) 7박8일

○ 장 소 : 추풍령 ~ 덕유산

○ 신 청 : ~ 2015. 6. 23(화) 6시까지

○ 신청방법 : 청주충북환경연합 홈페이지(http://cjcb.ekfem.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신청([email protected])

○ 공지사항 :

1. 탐사 방법 및 생활안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이 6월 23일(화) 19:00 에 있습니다. 이날은 꼭 참석해주셔야 합니다

- 탐사조 구성, 준비물 공지, 탐사관련 자세한 사항 설명

2. 탐사일정은 하루 10~15km 범위로, 여성도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문 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043-222-3313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입금계좌 : 농협 301-0106-3943-91(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150527_2015백두대간탐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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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월)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산특별회의실에서  광주  5개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선별에 대한 현황 검토와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토론회로,  전문가, 관계기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광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개선 제언을 주제로 이성기 조선대학교 명예교수가 발표하고 김동관 광주광역시 서구 청소행정과 과장,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 송창수 호남대학교 교수,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위원장, 박재우 변호사, 조정미 광주광역시 자원순환과 사무관이 지정토론을 하였습니다.  신수정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사회는 광주환경연합 최지현사무처장이 맡았습니다.

5개구 개별 체계로 운영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단일화 혹은 권역화 하는 방안, 광산구를 제외한 4개구의 준직영 민간위탁 체계를 공공 운영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광역권으로 일원화 하여, 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관련 주제발표와  법적인 검토를 비롯하여 5개구의 공동의견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환경공단으로 일원화 했을때의 우려점으로  처리의 안정성 문제, 예산문제, 독점권 논란, 민원 대응 애로 등이 제기 되었고,  공단운영의 현실적인 제약 도 토론을 통해 거론되기도 하였습니다.

대전의 경우 일원화하여 대전시 산하 공단에서 운영하는데, 광주와 대전의 상황도 비교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노동자들도 토론회에 참여하였는데,  공공 영역의 업무를 제대로 현실화 , 효율화 하면서 노동자들의 사기 진작과 노동권 실현에도 부합한 방향으로서 대전사례에 공감한다는 의견과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토론자로 노동자들이 빠진 부분도 아쉬운 점으로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물가상승을 비롯한 1인 가구 증가, 도시확장 등으로 인한 수집 운반 등 제반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광주 쓰레기 발생 실태와 수거운반 체계에 대한 검토와 한정된 재원에 따른 효율적인 수거운반 체계 모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5개구 개별 수거운반 운영에 대한 현황과 한계, 문제점에 접근하여 대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의 토론회 였는데요,

이날 토론회 내용을 포함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 대안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 주제와 관련하여, 논의기구를 구성한다는 의견도 모아졌습니다.

 

금, 2019/12/2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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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금) 광주 청소년 삶디자인센터에서는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  영화상영회가 있었습니다.

‘태양을 덮다- 후쿠시마의 기록’은  100여편에 이르는 후쿠시마관련 다큐와 영화와는 달리 후쿠시마 핵사고 3일간의 있었던 내용을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제작된 르포 영화입니다.

 

특히 핵사고 당시 정치인, 관계기관 관련자들의 실명을 그대로 쓰며, 최대한 사실을 기반으로 객관적인입장에서 전개되도록 하는 노력이 엿보였고,

관계자들의 증언과 이야기전개가 어느 상업영화 못지 않게 생생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상영후에는 제작자인 타치바나 타미요시 씨와  토크 콘서트도 진행되었습니다.

타미요시 시는 대담에서 이것 저것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후쿠시마 핵사고에 대해 전하고 싶었고,

얼마나 우리의 관심과 선택이 중요하는지, 핵발전이 얼마나 위험하고 허황된 것이지를 이 영화를 통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광주 가까이에 핵발전소가 있는 현실에서

에너지효율 향상과 에너지 절약, 재생에너지 중심으로의 에너지전환, 탈핵의 길! 이제 선택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일, 2019/12/08-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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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월) 저녁 7시 광주시청 1층 행복나눔드림실에서는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성과보고회가 있었습니다.

 

올 6월에 발족한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사회를 위한 지역에너지전환’을 목표로

35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마을조직이 함께한 연대체입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구성 및 시민워크숍 진행, 시민워크숍 백서 제작 등

올 한해 성과를 나누고 2020년 계획을 함께 고민하는 성과보고회였습니다.

 

올해보다 내년의 활동이 기대되는 광주지전넷의 에너지시민운동.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지전넷의 간사단체입니다.
수, 2019/12/18-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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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년 2월 18일(화) 오전11시
장소 : 안산시청 브리핑룸

오늘 안산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사)기후솔루션, 영흥도 주민 대책위원회 등은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영흥화력 조기폐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사)기후솔루션의 ‘생명을 앗아가는 전기, 석탄화력’ 보고서에 따르면 영흥화력발전소가
2030년까지 계획대로 운영될 경우 최대 3,816명의 조기사망을 발생할 수 있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영흥화력발전소의 영향권 안에 있는
인천과 안산을 포함한 경기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조기폐쇄와 그 방안을 공론화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경기도민의 건강권을 위하여
다시 한번 영흥화력 발전소의 조기폐쇄를 촉구합니다.

기사 >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28672.html

수, 2020/02/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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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故이재학PD 대책위 출범선언문

 

2004년 청주방송에 입사한 이재학 PD는 20대, 30대 청춘을 모두 방송사에 쏟아 부은 사람이었다. 제대로 된 계약서를 쓴 적도, 최저임금 이상의 월급을 받은 적도 없었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최소한의 휴식시간이나 수면시간이 보장된 적도 드물었다. 정규직 PD와 다를 바 없이 무수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온갖 업무를 수행했지만 그는 언제나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온갖 차별과 혹사에 시달려야만 했다. 긴 세월을 참고 참은 끝에 14년 만에 이재학 PD는 자신과 동료 프리랜서 PD를 위해 입을 열었다.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를 14년 만에야 요구한 이재학 PD에게 청주방송은 해고로 화답했다. 그마저도 모자라 청주방송은 법원에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청구한 이재학 PD를 증거 인멸과 증언 철회 압박 등으로 끝까지 괴롭혔다.

그 압박을견디지 못하고 이재학 PD는 올해 2월 4일 “억울하다”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여전히 청주방송은 형식적인 사과만을 남길 뿐 제대로 된 사죄를 하지 않았다. 이재학 PD 생전에도 고인을 핍박하던 청주방송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이재학 PD의 유가족들 또한 기만하고 능멸하고 있다. 소중한 국민의 전파를 사용하며, 지역에 보답해야 마땅한 방송사는 자신들이 지닌 권력에 취해 노동자들을 쥐어짜는 것에만 눈이 멀어있다. 동료 언론의 비행을 고발하고 비판해야 할 다른 언론들 역시 일부 양심적인 언론을 제외하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자신들 역시 방송 노동자, 언론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수십 년간 자행하던 노동 착취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방송사들은 입을 닫는 것으로 시민과 노동자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

그러나 방송사들이 아무리 시민과 노동자의 눈과 귀를 막아도 입까지 막을 수는 없다. 노동 착취의 구태에 빠진 방송사들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시대의 변화까지 되돌릴 수는 없다. 이미 방송 노동자와 시민들은 함께 힘을 합쳐 방송 노동자들을 착취하기에만 바빴던 방송사와 제작사과 적극적으로 싸우고 있다. 2016년 CJ ENM의 폭력적인 노동 환경에 이한빛 PD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저항한 이후 방송 노동자들은 점차 각성하며 자신이 지녀야 할 당연한 권리를 위해 싸움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이 움직임에 함께하며 방송사의 횡포에 함께 맞선다.

청주방송은 대체 언제까지 자신들의 눈과 귀를 막고 노동자와 시민의 요구에 침묵할 것인가? 오랜 시간 결코 변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한국 방송 노동 환경은 방송노동자와 시민의 공동전선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 청주방송 역시 이 변화의 물결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청주방송이 계속 지금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겠다는 생각으로 유가족들과 방송 노동자들을 기만한다면, 청주방송은 더욱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청주방송은 이재학 PD의 유가족과 방송 노동자, 시민들 앞에서 자신들의 책임을 인정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에 나서라. 그리고 이재학 PD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같은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비정규직 문제를 즉각 해결하라. 청주방송이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집어던질 때까지, 대책위는 끝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보도자료_故이재학PD대책위 출범기자회견_사업계획, 사건경과, 방송국비정규직제보사례

2020년 2월 19일

CJB 청주방송 이재학 PD 사망 진상규명·책임자처벌·명예회복·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서울)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김용균재단, 노동건강연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문화연대, 문화예술노동연대(게임개발자연대, 공연예술인노동조합,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뮤지션유니온,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배움학교시민연대,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빈곤사회연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 청주방송지부, 언론인권센터, 자유언론실천재단, 정의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직장갑질119,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한국독립PD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스태프협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여성민우회, 한국PD연합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충북) 노동당 충북도당, 녹색당 충북도당, 민주노총 충북본부, 민중당 충북도당, 변혁당 충북도당,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 운동본부,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정의당 충북도당, 청주도시산업선교회,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언론노조협의회, 충북시민단체연대회의, 태고종 노동인권위원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충북학부모회

수, 2020/02/2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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