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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한 번째 풀꽃, 산씀바귀 명창엽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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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한 번째 풀꽃, 산씀바귀 명창엽 회원님

익명 (미확인) | 금, 2015/05/29- 10:02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여든 한 번째 풀꽃, 산씀바귀 명창엽 회원입니다!

 

숲 가장자리와 냇가 근처에서 자라는 한두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60~ 150cm 높이로 곧게 섭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세모진 달걀형으로 줄기 아래쪽에서는 깃꼴로 갈라지며 긴잎자루에 날개가 있고 가장자리에는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습니다. 잎은 위로 갈수록 잎자루가 짤아지고 피치혐으로 되며, 8~10월에 노란색 꽃이 모여 달립니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우유 같은 흰즙액이 나오며, 이른봄에 뿌리와 어린싹을 나물로 먹습니다.

아 쓰다~ 씀바귀!^^

 

81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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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5번째 풀꽃, 미국자리공 정인봉 회원입니다!

 

자리공과에 속하며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키가 100~150cm이어서 작은 나무 같고, 온난한 곳을 좋아해 도시 빈터나 야산에 많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줄기가 자주색이고 꽃과 열매가 밑으로 처지는 것이 토종 자리공과 구별되며 산성비와 대기오염에 찌들어 토종이 없어진 자리에 잘 자라 환경지표식물입니다.

동글납작한 열매는 머루송이처럼 검붉어 달고 맛있게 보이지만 독성이 있어 살충제로 쓰이고, 뿌리는 더덕 같은데 법제해서 수종, 이뇨, 하리, 신장염 등의 약으로 쓰입니다

 

135미국자리공

금, 2015/07/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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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60번째 풀꽃, 꽃향유 조옥철 회원입니다!

 

9~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꽃이삭에 많은 홍자색 꽃이 한쪽 방향으로만 빽빽하게 달립니다. 꽃에 꿀이 많아 벌들이 많이 찾아오며, 봄에 돋는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산과 들의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네모진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 나고 가지를 많이 치며 60cm 정도 높이로 자랍니다. 줄기에 마주나는 달걀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160꽃향유

수, 2015/08/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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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8번째 풀꽃, 돌양지꽃 홍현택 회원입니다!

 

산의 중턱 이상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10~2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에는 털이 빽빽이 나 있습니다. 대개 밑 부분에서 뭉쳐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작은 잎이 3~5개나 달리는데 밑 부분의 2개는 작습니다. 작은 잎은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회백색입니다. 6~7월에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노란 꽃이 드문드문 달리면서 핍니다.

128돌양지꽃

목, 2015/07/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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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7번째 풀꽃, 감자난 이나래 회원입니다!

 

감자난은 높이는 20∼40cm로 깊은 산 음지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외떡잎식물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감자난초, 산란(山蘭), 산자고(山慈姑) 라고도 합니다.

감자난 초라는 이름은 뿌리와 줄기 사이에 달리는 알모양의 헛비늘줄기(僞鱗莖)가 감자처럼 생긴데서 유래합니다. 속명 Oreorchis는 희랍어의 산(oreos)과 고환(orchis)의 합성어로서 위인경의 모양이 마치 동물의 고환과 같이 생겼다고 하는데서 유래합니다. 5~6월에 30~50cm의 꽃줄기가 나와 황갈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립니다.

 

157감자난초

수, 2015/08/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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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3번째 풀꽃, 털중나리 김민건 회원입니다!

 

섬말나리, 말나리, 하늘말나리, 지라산하늘말나리, 하늘나리, 날개하늘나리, 참나리, 중나리, 털중나리 등등 많은 나리가 있습니다. 그 중 털중나리입니다. 산의 풀밭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땅속에 둥근 달걀형의 비늘줄기가 있습니다. 50~100c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 전체에 잔털이 있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피침형 잎은 양면에 잔털이 빽빽이 나 있습니다. 꽃은 6~8월에 피는데 줄기 윗부분에서 갈라진 가지 끝마다 1개씩의 황적색 꽃이 밑을 향해 피웁니다. 뒤로 말리는 꽃잎 안쪽에는 짙은 자주색 반점이 있습니다. 꽃 색깔, 반점의 위치, 꽃의 모양 등 다양한 모습을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153털중나리

수, 2015/08/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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