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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에 필요한 방독면
조끼 입고 로비에 있었다고 21억 소송? [작은책] ‘노란봉투법’으로 손배소 없는 세상을 꿈꾼다 윤지선 활동가 “난 괜찮아요. 이미 내 앞으로 된 재산이 없어요. 다른 조합원들이 […]
화, 2017/02/2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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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좋은 일’ 기준을 찾기 위해 2년여 동안 설문조사, 좌담회, 전문가 토론회 등을 진행했다. ‘좋은 일, 공정한 노동 2차 연구’ 과정에서 좋은 일의 요건들을 골라보는 과정을 거쳐야 각자가 원하는 좋은 일의 유형을 조금이나마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겠다고 판단하고 보드게임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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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5/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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