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모임합니다. (4/28)
2002년 시작된 환경연합의 독서모임인
‘책읽는 사랑방’이 2012년 봄에 잠시 문을 닫았습니다.
근 10여년의 시간동안 앞서 5~6년은 매주, 그 이후에는 한달에 한번씩,
환경관련 도서에서부터 동화, 만화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넓혀가며 함께 책읽는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다시 ‘책읽는사랑방’ 시즌 2 를 시작합니다.
매월 1회, 두번째 수요일 저녁7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며, 첫모임은 사무실에서 갖고
이후에는 그때 그때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선정된 책을 읽고 오시면 좋고
책에 대한 애정만 있다면, 안읽고 와도 어울릴 수 있는 자리
책읽는 사랑방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읽는 사랑방 10월 정기모임
- 일시: 2014. 10. 8(수) 저녁 7시30분
- 장소: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
- 도서 :멜트다운 (오시카 야스이키 저, 한승동 옮김), 2013, 양철북 (15,000원)
- 참여방법 : 당일에 책을 읽고 오시면 됩니다.
- 참여대상 : 환경연합 회원, 책을 좋아하며 환경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
- 기타 : 참가비는 없으며, 식사는 하고 오시거나, 가져와서 나눠먹어도 됩니다.
*선정 도서소개
- 후쿠시마 원전사고(2013. 3. 12) 이후 사람들은 후쿠시마에서 날라오는 방사능, 혹은 오염된 농산물의
유입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재해 방제에 철저하다는 일본에서, 쓰나미가 아무리 컸다고 하지만
이렇게 무기력하게 대응하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그 의문을 풀어주는 책이 바로 이 책 ‘멜트다운’ 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시스템이 한순간의 재해에 얼마나 무방비인지,
그리고 그런 재해에 인간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현대사회와 인간에 대하여 생각하게 해 줍니다.
어렵지 않고, 흥미진지하게 빠져들 수 있는 책이니, 꼭 읽어보시고 함께해 주세요~^^
9월 정기산행에서는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9. 20(토) 07:00 ~ 19:00
2. 장소 : 남한산성 (경기 광주시)
3. 집결 : 서원구청(구. 흥덕구청) 서원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9. 18(목) 17:00까지 – 전세버스운행 예약할수도 있어서 일찍 신청마감합니다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 * 버스를 대절할 경우 참가인원에 따라 참가비가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
7.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장갑, 여벌의 양말, 썬크림 등
* 악천후 시 – 태풍, 폭우 등 –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코스는 아래의 지도 참조하시고, 최대5시간 예상합니다
주차장(산성리) – 동문 – 장경사 – 암문 – 남한산 – 벌봉 – 암문 – 북문 – 서문 - 청량산 – 남문 – 주차장
* 벌봉(암벽 있음)만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성곽을 따라 완만한 능선길을 형성하고 있어 초보자분들도 거뜬히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회장 010-8714-4407
8월 풀꿈생태탐방은 태백으로 다녀왔습니다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 입구입니다
가을로 가는 계절이다 보니 곳곳에 뱀조심, 뱀뱀조심이란 팻말이 많이 보이더군요
버스로 4시간을 달려와 보는 태백은 주변이 빼곡히 산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 위에 펼쳐진 고랭지 배추밭과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를 보니 충북에서 보던 풍경과는 많이 다릅니다
3년전 2011년 탐방을 그대로 따라가 보았습니다

오자마자 밥부터 먹었습니다. 2014년도 들어 처음으로 도시락을 먹는것 같아요 자연경관 좋은곳에서 좋은사람과 함께 하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오르기전 단체사진도 한장 찍고요 화~~알짝 웃어요 찰칵^^
자료집에 있는 검룡소 오르는길에 있는 식물 찾아보기 물봉선도 보았고요
메뚜기 짝짓기 광경도 보았습니다. 또 사진에는 없지만 도마뱀도 보았고, 진짜 뱀 살모사도 보았습니다 으~~이 무섭다고 다들 피하더라는……..
이꽃의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드디어 검룡소 입구입니다 3년전에는 한참을 더 올라온것 같은데 오늘은 참 짧네요 다리가 길어졌나요!!!
멋진 산을 배경으로 재주 부리는 하린이와 사랑이
두번째 탐방지인 황지연못입니다. 황씨네 연못이라 황지연못이라 했다고 합니다 샘물이 퐁퐁 솟아 오르는게 마냥 신기합니다 태백시내 중앙에 있습니다
회양목 열매를 열심히 관찰하는 친구들…
물놀이는 어른 아이가 똑 같습니다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입니다 이곳은 화석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구문소 입니다
강물이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 부르기도 하며 주위의 낙락장송과 어우러진 자연 경관이 일품인 곳입니다
다음은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온 구문소 전설입니다 재미로 읽어보세요^^
구문소에 얽힌 이야기는 전설이라기보다 오히려 실화에 가깝다. 약 350년 전의 일이라 한다. 이 못 부근에 엄종한(嚴宗漢)이란 어부가 노부모를 모시고 살았다. 하루는 못에서 고기를 잡다가 그만 실족하여 물에 빠지고 만다. 엄종한이 깊은 물 속으로 한없이 빨려들면서 이젠 죽었구나 체념하는 가운데, 그는 또 다른 세계 즉 용궁에 와 있음을 깨닫게 된다.
태백 구문소황지천이 석벽을 만나 이를 뚫는 과정에서 형성된 깊은 못. 이 고을에 살던 어부가 이곳에서 백병석(白餠石)을 가지고 온 이후로 용궁으로 통하는 문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상야릇한 향내 속에 화려한 의상을 걸친 인어들이 너울너울 춤을 추는 별천지, 용궁에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는 용왕 앞으로 끌려와 심한 문초를 받는다. 엄씨의 죄목은 다른 게 아니라 용궁의 닭을 잡아갔다는 것인데, 그가 늘 잡던 물고기가 바로 용궁에서 기르던 닭이었음도 비로소 알게 되었다. 그런데 부모에 대한 효행은 그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모양이다. 엄종한이 부모 봉양을 위해 고기를 잡았다고 아뢰자 용왕은 노여움을 풀고 오히려 거창한 주연까지 베풀어 주면서 인간세계로 되돌려 보낸다.
엄씨는 흰 강아지의 안내로 물 밖 곧 인간세계로 나올 수 있었는데 떠날 때 음식상에 놓인 떡 하나를 몰래 집어 주머니에 넣고 나왔다. 굶고 있을 노부모를 위해서인데, 그러나 물 밖으로 나오자 그 떡은 돌처럼 굳어 먹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그 돌이 조화를 부릴 줄이야. 엄씨는 돌을 무심코 쌀독에 넣어 두었는데 독의 쌀이 퍼내어도 퍼내어도 절대 줄지 않는 요술을 부린 것이다.
용궁에 다녀온 효자 엄씨가 졸지에 큰 부자가 되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도깨비 방망이와도 같은 이 돌떡을 후세인들은 백병석(白餠石)이라 부르는데 그 보물의 행방은 지금 알 수가 없다. 일설에 의하면 한양조씨에게 시집 간 딸이 빌려 갔다는 소문이 있고, 또 다른 딸이 쌀독 째 훔쳐 가다가 황지천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다시 용궁으로 되돌아갔다는 소문도 있다. 만약 그 백병석이 실제 남아 있다면 구문소 엄씨 이야기는 전설이 되지 못했으리라. 이런 이유로 하여 용궁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구문소에 와 보면 한번쯤 못 속으로 빠져들고픈 충동을 느낀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궁으로 통하는 문 — 태백 구문소 (물의 전설, 2000.10.30, 도서출판 창해)
오늘은 기다리던 자연학교있는 날!
무심천에서 물고기 친구들과 말로만 들은 말조개, 재첩을 볼 수있는 날입니다.
아니 더러워서 물에 들어가면 피부병이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물고기 들과 조개들이 살고 있을까요?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자.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안으로 들어가자.
참 들어가기 전에 신발 조심하자.
랄랄랄라 잡았다.
- 물고기 몰러나가는 병찬, 이솔 -
어떤 물고기 친구들이 있는지
준비하고 출발……
우리가 초보인지 물고기들이 알 수 있나요?
한마리도 없네요. 다시 한번 출발…..
잡혔다! 잡혔다!!!
-잡힌 물고기가 신가한 이솔, 병찬-
이제 우리가 한번 잡아볼까요?
눈 먼 물고기야 어서어서 오너라.
모래무지도 오고, 피라미도 오고, 돌고기도 오고
말조개, 재첩, 올갱이 다와라.
아하! 말조개, 재첩, 올갱이는 손으로 잡아야지~
- 물고기 잡힐거라고 믿는 이솔, 병찬-
눈먼 고기는 없다는 교훈을 알게 된 날입니다.
선생님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많은 물고기들이 무심천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돼지코를 닮은 돈고기
반짝반짝 빛나는 피라미
모래속에 숨어있는 모래무지
커다란 말조개
국물이 맛있는 재첩, 올갱이
납작한 납자루
와! 무심천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만큼 물이 깨끗하다는 것이겠죠.
무심천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 잡은 물고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 늦은 휴가를 가서 병찬이와 이솔 뿐있었지만 예쁜 이봄, 이론이 참석해 줘서
더욱 좋았답니다.
맑고 푸른 무심천이 계속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자연학교 끝.
-돈고기를 찾아라-
- 오늘 친구로 만난 물고기-
–말조개 를 찾아라! 하나 둘 셋!!!!-
- 오늘 제일 신난 이봄-
8월 상당산성 자연학교는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무심천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수업했답니다. 전날까지 비가 와서인지 무심천은 완전 깨끗!!! 무심천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는다는 걸 생각해보지 않은 아이들이 많아서 완전 신나했답니다. 물고기를 잡으로 왔는지 물놀이를 왔는지 모를정도로요.
3~ 4명씩 짝을 이뤄 서로 고기를 몰아가며 열심히 고기잡기에 열중하는 아이들… 우리만 못잡을새라 다른 팀이 먼저 잡으면 자극받아 더욱더 열심히 고기몰이를 하는 아이들이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도와주기도 했지요.
생각보다 많은 물고기가 잡혔어요. 모래무지, 돌고기, 동자개, 피라미, 납자루등등.. 자신들이 잡은 물고기라 더 관심이 가겠지요?
신나게 놀고 난후 간식타임까지.. 올망졸망 앉아서 간식을 서로 나눠먹고 오늘은 엄마들까지 함께하니 더 풍성해보이네요. 오늘도 신나는 자연학교였습니다.
즐거운 8월정기산행을 다녀온데다가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되어, 이번달부터 정기산행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혹서기에다가 날씨를 예측할수 없는 8월이라, 지금까지의 산행중 가장 짧은 코스를 선정하려고 약간의 고심끝에
괴산 35명산 중 가장 아담하면서도 선유동계곡을 거느린 아주 매력적인 산이라 할수 있는, 갈모봉을 선택했죠.
선유동계곡 주차장에서 이렇게 징검다리를 건너야 한답니다.
비가 제법 와서 계곡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
10분도 안 올라왔는데, 이런 투명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아마 해발 300미터쯤 되려나……
처서를 앞둔 시기이지만, 역시 여름은 여름! 금새 땀이흘러내리고 숨은 헐떡거리고……. 휴식 & 간식 ^^
방울토마토, 식혜, 삼각김밥…… 삼각김밥은 회원님이 직접 말아오신거랍니다! 맛 짱 ^^
어제까지 비가 온 탓인지, 버섯들이 만발해 있네요 ^^
이평리 마을입니다. 오른쪽 백악산과 왼쪽 청화산 자락을 각각 좌청룡우백호 삼아 거느리고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빚어낸 자연 수영장입니다 ^^ 고무보트 안 가져가서 뼈저리게 후회하고 왔답니다 ㅎ
동고비 한마리가 죽어, 바위로 환생한 것일까요…….
산행코스가 3시간 정도로 짧아 하산후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식사를 합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없죠 ^^
참여하신 분들 반가웠고, 즐거웠고, 고생하셨습니다 ! 또 뵙겠습니다^^
P.S. 9월 산행 예고 : 다음달 산행은 9월20일(토)입니다. 북한산의 일부 봉우리와 남한산성~ 두 군데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공지 올리겠습니다.
| 논 평 |
디클로로메탄 논란 환경적으로 성숙해지는 계기되야
-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환경정책협의회, 환경전담국 즉각 설치해야
지난 6.4지방선거 때 발암폭탄 논란이 되었던 오창지역의 디클로로메탄 배출업체 주변지역 대기조사결과가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국립환경과학원 결과가 나왔다. 현재의 상황에서는 법적기준치 내에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많은 우려에서 벗어나고 논란의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사회적 문제로 크게 부각된 이후에 측정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과거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를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지켜나가는 계기로 삼고자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첫째, 청주권 산업체들의 디클로로메탄 배출 문제와 관련하여 발암폭탄 운운하며 과도한 불안감을 조장하며 환경문제를 정략적 수단으로 삼았던 당사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책임 있게 해명해야 한다.
둘째, 충청북도는 조사결과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에 안주하지 말고, 환경관리 및 행정혁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미 수년전부터 환경단체들이 제안해 왔던 바, 환경위기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특히 민․관․학 공동의 환경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환경정책의 통합적 수행을 위한 독립적 환경부서(독립 환경국)을 즉각 신설해야 한다. 또한 유해물질 배출 등에 관한 사회적 감시망과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해야 한다.
셋째, 배출농도가 법적기준치 내라 하더라도 유해물질은 지속적으로 유출될 경우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는 일이다. 더구나 SK이노베에션의 경우 최근 배출농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산업체들은 도시생활권 내에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사업장인 만큼 지속적으로 배출농도와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을 경주해 주길 당부한다.
2014년 08월 12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8월 정기산행에서는 충북괴산의 갈모봉 을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8. 16(토) 07:00 ~ 18:00
2. 장소 : 갈모봉 (충북 괴산군 청천면, 해발 582m)
3. 집결 : 흥덕구청 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8. 14(목) 17:00까지,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7.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스패츠, 스틱, 장갑, 여벌의 양말과 셔츠 등
*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 충분한 물(특히 얼음물 2리터 이상)과 여분의 옷은 꼭 준비해오세요.
* 악천후 시 – 태풍, 폭우 등 –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등산코스는 상단의 지도 참조하시고, 최대4시간 예상합니다
( 돌목재매표소 – 칠형제바위 – 바위전망대 – 정상 – 비행기바위 – 선유동휴게소 – 계곡따라 하산 )
* 혹서기라 올해 산행코스중 가장 짧은 코스로 선정했습니다.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회장 010-8714-4407
청주충북환경연합은 영동, 보은, 진천의 세개 지부와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등의 전문기관, 여러개의 모임으로 구성되어 있는 연합체입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주충북환경연합의 중요한 상황을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그런데 운영위원회 개최 장소는 주로 청주가 되는데 이번 18차 운영위원회는 지난 17차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지부조직과의 교류활성화 차원에서 영동지부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영동지부는 매월 하천조사활동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매월 21일에는 하천조사활동 결과에 따라 지점을 정해서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7월 21일(월)도 영동지부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날이어서 청주에서도 함께 참여해서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하였고, 저녁에는 영동지부 사무실에서 18차 운영위원회 겸 영동지부와의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영동지부 회원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금강변 하천정화활동과 간담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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